[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묘수와 패착 작성일 03-17 33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17/0003964911_001_20260317004015965.jpg" alt="" /></span><br> <b><제14보></b>(182~211)=좌변 형태가 좁지만 수상쩍다. 1선에 마늘모로 둔 185가 상대 자충을 이용하면서 패를 엿보는 묘수다. 이단패가 나는 모양이다.<br><br>188은 패착. 패를 피하려는 참고 1도 1은 2, 4로 백이 안 되지만( 다섯 점이 떨어진다), 참고 2도 1로 팻감을 없애는 것이 호수였다. 2부터의 패는 흑에게 더 이상 마땅한 팻감이 없어 14까지 바꿔치기로 귀결된다(9…). 이후 좌상귀 백 A가 승부패인데 AI는 백이 해볼 만하다고 판정했다.<br><br>189로 집어넣어 패. 208까지의 패싸움은 이렇게 될 곳이다. 209 대신에 참고 3도 1로 팻감을 썼으면 5의 곳을 차지할 수 있어 흑이 대승(대마 삶은 이상 없다). 실전도 211까지 흑의 버팀이 역전으로 이끈 결과다. (193 199 205…189, 196 202 208…190, 206…, 211…)<br><br> 관련자료 이전 가수 란, 신곡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 발매 03-17 다음 “후회 없이 도전을” 메달 5개보다 빛난 한마디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