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윤형빈 불화설 해명…“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작성일 03-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HWjdrN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29985889bb27d008e90a0f0efb3d865b28ff8ec0a1d86ed98271995510c31" dmcf-pid="fgXYAJmj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02928918ggoj.png" data-org-width="1180" dmcf-mid="2O5HknOc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02928918ggo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94447acf1d117a603476f6a416912a50b4c25fe5b63c0e469a1d6444666d47b" dmcf-pid="4aZGcisAz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6f04e984b3ef989a56e564a274e120c4908651c50aa36d3743f8bd40afcf6ef2" dmcf-pid="8N5HknOcpc" dmcf-ptype="general">16일 밤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새 학기를 맞아 ‘개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공감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정경미와 김경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4fb5a299aadac1f58f618e082eb73be441f2d399d8d63c894cfaaec579807ad" dmcf-pid="6j1XELIkzA"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아는 “여러분 곧 개학이다. 기운 내자”라며 개학을 기다리는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정경미는 “실물로 보니까 많이 예쁘지 않냐. 소문내달라”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e0f78b9900c26c4ac9a0dcd4d9b18301da0f12e9d8b0e132b15f53d4c3817d" dmcf-pid="PAtZDoCEUj" dmcf-ptype="general">김경아는 “조용히 살고 싶은 게 내 인생 신조인데 너무 시끄럽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김영희가 “숨도 죽이고 살아야 하냐”고 묻자 김경아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f6f8ad2d57cd74e4a34aa6be7f9bd4785098bbdd04e75eb1b50035e0b2bd31" dmcf-pid="QcF5wghDFN" dmcf-ptype="general">정경미도 자녀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들이 13살, 딸이 7살이라 6살 터울이 있다”고 말했다. 김영희가 “사랑이 깊으시다”라고 하자 정경미는 “둘째는 시험관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5f2262ff175c0eeccd740352f96c75b3c28b56185ba734910198dc37ce4d992" dmcf-pid="xtdMpHb0za" dmcf-ptype="general">이후 정범균은 “개그맨, 개그우먼 부부 가운데 아직 이혼 1호가 없다”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경아는 “선배님 중에서 아직 안 나와주셔서 후배가 줄을 못 서고 있다”고 말했고, 정경미는 “윗선에서 한번 터뜨리면 줄줄이 비엔나처럼”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6af28b1a3336c05a913e2dca444de19317dae78afd2e8ad57cb81fde047c2ba" dmcf-pid="yoHWjdrNu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정경미는 최근 불거진 윤형빈과의 불화설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윤형빈 씨가 유튜브에서 한 말 이후 불화설이 났다. ‘잘 사는 줄 알았더니 정경미 꼴 보기 싫어’라는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3d0ebd62b8ff499dd4ddb0285eec0cfcb2146f6b88edc3e0d1d00e1e18795f" dmcf-pid="WgXYAJmjuo" dmcf-ptype="general">이어 정경미는 “우리 너무 잘 살고 있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김경아가 “그러냐”고 되묻는 반응을 보이자 또 한 번 웃음이 터졌다.</p> <p contents-hash="e1a7e842818165e76bf20ce3d5346f48a8f73a9cc3ce2722a281c4ccb2568897" dmcf-pid="YaZGcisApL"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또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며 “윤형빈 씨 어제도 왔다”고 덧붙여 불화설을 유쾌하게 정리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GN5HknOcz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임종언 나란히 2관왕 03-17 다음 '성추행 의혹 부인' 한지상 측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선처·합의無" [전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