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계획하에 혼전임신, 최상의 조건에서 낳아주고 싶었다" [TV캡처] 작성일 03-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H6WO1y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c7b23bb3f00c8a2865f7c2d06edb8243f57eddedc55ca44aa1c0fe7abb614" dmcf-pid="ZMXPYItW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231708011pioj.jpg" data-org-width="600" dmcf-mid="HBw0knO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231708011pi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af47d6239e59e94e9443785f3d62b2c1095033f902ee398a374deefee99ae0" dmcf-pid="5RZQGCFYT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자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0aa53d9d0566e565f48dd578ca9da17cf269b13ebe2fa6498d071e98af8135" dmcf-pid="1e5xHh3GTg"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32년 차 가수 인순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a15c278ae4373378396fc6018df36e3666f8a432f8a2c5e5dd445adc8381ca8" dmcf-pid="tPY4TmZvSo"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는 사위와 살갑게 연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딸이 며느리 같고, 사위가 아들 같다. 나랑 잘 맞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f75bf4247e8341b724329454adf1fa4b09c46dea5be87f3c0bc818c297de00" dmcf-pid="FQG8ys5TTL" dmcf-ptype="general">딸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인순이는 "결혼식보다 빨리 아이가 생겼다. 제 나이가 당시 만 서른일곱이니까. 그리고 어차피 우리 둘 다 혼자 살고 있으니까 어르신들에게 허락을 구하고 약혼식 후 합가를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628a1ed38aad4059b794fe6ce79d02acb56c0943929195877d5e25eff15f9fd" dmcf-pid="3xH6WO1yln" dmcf-ptype="general">이어 인순이가 "그러고 나서 임신을 했다"고 하자 남편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친구가 캐나다에 있는데, 거기에 3개월 가 있었다. 좋은 곳에서 좋은 거 먹고 잘 지내고 그다음에 집사람은 그때 배란인 계산 후 임신 날짜를 체크했다. 3달 째 될 때 적절하다고 해서 계획하에 임신을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d9c41de017db6f2bb9e49c86eb21e3d4f538e4699b488b6a3cc0149c7af2732" dmcf-pid="0MXPYItWhi"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아이를 낳는다면 최상의 조건에서 낳아주고 싶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계획하에 가지게 됐다. 너무 운이 좋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pRZQGCFY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못한 이유 있네"… 이규한 "결벽증 수준" 고백 (남겨서 뭐하게) 03-16 다음 인순이 "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게 해서"…'주한미군 父'에 미안함 고백(조선의 사랑꾼)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