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탁재훈 술 취해 전화해 심장이 벌렁, 펑펑 오열해” (아니근데진짜) 작성일 03-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phEYC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5847220da7971f5d38d286195a05e9568adfa59e9580c24d80c7e52d66c8d2" dmcf-pid="xINUlDGh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230528678gwgp.jpg" data-org-width="600" dmcf-mid="68lP3YqF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230528678gw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4da915551658b96dbc9f7241870c103eb4c958b9f570c6a7cb8bb4265cbe9" dmcf-pid="yV0A8qe4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230528894mpcz.jpg" data-org-width="600" dmcf-mid="PmyRuZ9U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230528894mp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fpc6Bd8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2858bbdbd3fae0f65240f36707bf0fcb192f0af23034a9a95b9d3f875561ffd" dmcf-pid="Y4UkPbJ6CS" dmcf-ptype="general">지예은이 탁재훈의 전화를 받고 오열한 사연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c635f5746133b28713f017a286c3722edee67cf0da9878bf971996249e382c2" dmcf-pid="G8uEQKiPyl" dmcf-ptype="general">3월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d27147d115bb3d2170115506286a1133689fd3d36115a5e162ace5236d80f7d" dmcf-pid="H67Dx9nQCh"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탁재훈과 이수지 때문에 펑펑 오열했다며 “탁재훈 선배님이 오랜만에 전화가 왔다. 밤 9시 반쯤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받았다. 술에 취한 목소리였다. 예은이가 여러 명이 있으니까 잘못 걸었나보다. 갑자기 어떤 여자가 ‘누구인데?’ 심장이 벌렁거리는 거다. 나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밤에 우리 오빠랑 전화해요? 다음에는 받지 마세요’ 그러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86d3b1c4ed7e208dcfcc8d4a719350401bd757424979e27104932c73d15884" dmcf-pid="XPzwM2LxTC" dmcf-ptype="general">탁재훈과 함께 있던 여자의 정체는 이수지. 탁재훈과 이수지는 술을 먹지 않았지만 연기를 했고, 탁재훈은 “웃기는 게 왜 언니 목소리를 못 알아 듣냐”며 폭소했다. 지예은은 이수지가 “목소리만 들으면 섹시하다. 예쁜 여자 목소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9da98a28cef83e6a4be486927aeaf4fd21e27c8d4f18a190d1d3e0fe62f0fb5" dmcf-pid="Z23j4zRfvI"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당시 탁재훈에게 다시 전화가 걸려와 사과하려는 줄 알고 받았는데 이번에도 여자가 “받지 말랬죠? 우리 오빠 좋아해요?”라고 추궁하는 바람에 당황했다고. 뒤늦게 여자의 정체가 이수지라는 사실을 알고 지예은은 주저앉아서 울었다며 “나한테 왜 이래. 트라우마 생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639578f33b9d96d2108e5eb8714af7007f28d616f087be920cd6085be38eb5" dmcf-pid="5V0A8qe4WO" dmcf-ptype="general">이어 지예은은 “저 은혜 받아서 술 끊은 지 꽤 됐다. 너무 시험에 드는 거다. 사탄마귀가 이러는 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고 탁재훈은 “이 계기로 예은이가 충격 받으면 좋겠다. 네가 너무 평범하게 사는 것 같아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예은은 “이미 충격 받았다. 재훈 선배님의 인생이 보였다. 그 통화에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1fpc6Bd8h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4UkPbJ6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여신' 박은영, "에드워드 리 초청받을 때 조바심"…솔직 질투 고백 ('집대성') 03-16 다음 세터(SATUR), 스타필드 하남서 모델 ‘라이즈’ 공개 팬사인회 개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