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큰 무대라 압박·부담 컸다”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QaoxkL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df091e24afb3b06f9483262fb5a6a8ed34ef2afbe2b7a1eace4b5a170b05ad" dmcf-pid="V6xNgMEo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ilgansports/20260316225127154cxlz.jpg" data-org-width="768" dmcf-mid="9rGupHb0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ilgansports/20260316225127154cx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서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309a3b5d1d0ba94bd9f847ce0e884ad89820e906a0388ce4170758bf9c169f" dmcf-pid="fPMjaRDgEe" dmcf-ptype="general"> <br>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 협연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503354afd5cadc4e83eca9f382e4cc87f0960ed1a52d84d4e27a5d933ae7be" dmcf-pid="4QRANewamR" dmcf-ptype="general">16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이번 공연을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8ac476a61c97c899ee14b091949c0aa0f72a06e54fea04c79fbaf1133b30ea" dmcf-pid="8xecjdrNEM"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저에게 너무나 소중했고 또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며 “처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사실 두려움이 먼저 앞섰던 것 같다. 전공자가 아닌 아마추어 공연의 특별 협연자로 제안을 해주셨고 음악을 사랑하는 취미생들의 축제라는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지만 큰 무대에서 첫 바이올린 연주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과 부담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07dfda351449ffdda39864232c5efe807291a017cd703931e1a3f6b86e9d2b" dmcf-pid="6MdkAJmjIx" dmcf-ptype="general">또 서현은 “하지만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좋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부족한 제 자신에 대한 의심을 조금씩 내려놓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부족한 저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아낌없이 가르쳐 주신 김현정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42bc47df3911fb1763ed52fa1dec0635c7d8431d842c3da0087e2dac1e801fe" dmcf-pid="PqKRx9nQsQ" dmcf-ptype="general">이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솔 오케스트라 대표님들을 비롯한 멋진 단원 여러분 한 분 한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지인분들 그리고 공연을 보러 와 주신 팬분들과 모든 관객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모든 압박을 뒤로하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며 “서툴지만 진심을 담은 저희의 연주를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5ed06ef45010860a3150b934eaf189aac4ac3fe8b6e91e1bdf729f7ce1e572" dmcf-pid="QB9eM2LxOP"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이 더 많은 분들의 일상 속에서 조금 더 가까이, 그리고 작은 즐거움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f38c7ec7ddaafab72ff58fcf0a812283db7c64288cc9ec400a05e1908d1e908" dmcf-pid="xb2dRVoMO6"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은 지난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참여했다. 다만 해당 무대를 두고 일부에서는 ‘연예인 특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yrOHYItWD8"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탁라인 거부 "난 유재석 라인, 탁재훈 때문에 펑펑 울어" [아니근데진짜] 03-16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하얗게 센 머리…밝은 미소 '눈길'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