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4살 연하 골프 강사 남편 공개 "주말되면 과부 돼" [TV캡처] 작성일 03-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qPoxkL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dfff4874a3ed7f0233a46eb3291cbf88a8ef3fd307aafaf9d0c9f6b51d009" dmcf-pid="3eBQgMEo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223808976xdqs.jpg" data-org-width="600" dmcf-mid="tN39RVoM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223808976xd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fba50c1da128c1920b8948b65e98e7aa2bc5141beb82d6455ec33844ac7b3e" dmcf-pid="0dbxaRDgl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가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588d1e035f9f8dbfb5ca658adde0c2de94e0d836cf992c1eb552e0a04d9a30e" dmcf-pid="pzYpVux2C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ebff98d9e06a65f322ab4e0aa7ee572c2f43429a60157021e18e91059e6b195" dmcf-pid="UqGUf7MVSB" dmcf-ptype="general">이날 인순이 남편은 "제가 (방송에) 나올 것이라 생각은 못했는데, 나와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릴 것 같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5900c8705a9a83e2c9110c7f320879249389499464b592f869167ba39163e7b" dmcf-pid="uBHu4zRfCq"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골프 전공이라 프로도 가르치고, 일반인도 가르친다. 현재 골프 레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b04e839c930cfd1f3b1fb15b9e530aa0dc95dc24958167e78c12340e54ddbc" dmcf-pid="7bX78qe4Cz" dmcf-ptype="general">결혼 32년차라는 부부. 남편은 "94년 4월 26일이 결혼한 날이다. 지금 31년 10개월 정도 됐다"며 "우리 가족은 무슨 일이 생기면 세명이서 똘똘 뭉친다. 식구가 많지는 않지만 마음이 하나인 걸 느낄 땐 든든한 걸 느낀다"고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f5168dbcceba268bcc08d11f2be6cc72200518c37eb54894626374f38adf16" dmcf-pid="zKZz6Bd8W7" dmcf-ptype="general">궁궐같은 집 내부 구경도 이어졌다. 남편 서재에는 골프 대회에서 수상한 수많은 트로피가 진열돼 있었다. 인순이는 "주말되면 과부로 지낸다. (남편이) 무조건 나간다. 어쩌다 집에 쉬는 날엔 골프 치러 간다. 저 상을 다 어떻게 탔겠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q95qPbJ6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 "이수지 부부와 벚꽃놀이...신선한 바람 불어줘야"(아니근데진짜) 03-16 다음 최여진, '교주설' 루머 돌았던 남편 숨쉬듯 자랑…남편도 "너무 좋고 행복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