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때아닌 '공중도덕 민폐' 논란..."별걸 다 지적VS에티켓 지켜야" 작성일 03-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ou4zRf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a2f7c4597a67fb3aaf467ff2800be5166f852aab14859232892a6418ced5c" dmcf-pid="tng78qe4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223658482dluq.jpg" data-org-width="500" dmcf-mid="5p8YpHb0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223658482dl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ac0204ed9fa35e9dadb05343308ff9e92309a5b4ba116a24c7b1881047b591" dmcf-pid="FLaz6Bd8S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의 ‘초소식(?) 식사’가 온라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뜻밖의 논쟁까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301455202c3f0cfa1ed7812bd0837a3394813ccd65d37364023e8677cfab778" dmcf-pid="3IlRjdrNCO"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미주는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4d0dd8e88a307f9758d44fabd8628d41adca11ef3bcb936ab8eef0316914c342" dmcf-pid="0CSeAJmjSs" dmcf-ptype="general">특히 불판 위에는 작은 크기의 고기 두 점과 버섯, 마늘 등이 올려져 있었고, 고기보다 훨씬 많은 채소가 눈길을 끌었다. 예상보다 적은 식사량에 가족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가족들은 “삼겹살 두 점 올린 거 열받네”, “기름도 안 나오겠다”, “굳이 베란다에서 안 먹어도 될 듯”이라며 장난스러운 댓글을 남겼고, 이미주는 “어쩌라고”라는 유쾌한 답글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5180a44eabc72858f4272a62ccc4221286d53033320acbb3faba5ddee1735ac" dmcf-pid="phvdcisATm" dmcf-ptype="general">다만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때아닌 논쟁도 불붙었다. 이미주가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웠다고 밝히자, 일부 누리꾼들은 공동주택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 자체가 이웃에게 냄새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민폐 에티켓’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은 것.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너무 과한 지적이라라며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decefe4ed4380489f41a1541f215d08fb297963c308c93ba5b9bb891ac2e029" dmcf-pid="UlTJknOcvr"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게시물은 단순한 SNS 사진이, 아파트 베란다 취사를 둘러싼 공중도덕과 에티켓 문제로까지 번지며 온라인에서 엇갈린 의견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fe5f99bb3f3bea12ceda7c03c64f3f6fa6d70fbbd6ce03cea69efb4d8d1b6b2f" dmcf-pid="uSyiELIkWw"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주는 가수 활동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7vWnDoCES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bee0754be78591a135143c2f04929b7dbdbcc718941140d09912525f2fd69ce" dmcf-pid="zTYLwghDWE" dmcf-ptype="general">[사진]SNS,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우승하고도 입 닫았다"…김도윤 "백수저 1등 할 것" 추측에 침묵 ('준네맛있어') 03-16 다음 소녀시대 서현 ‘굳은살 투혼’…‘특혜 논란’ 이겨냈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