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굳은살 투혼’…‘특혜 논란’ 이겨냈다 작성일 03-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CmWO1y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ae9aa95fa164cc4a2659ff29cad010899ffdc5c3c93322af4d17265493a4f" dmcf-pid="9ehsYItW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서현[본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d/20260316223701007wjgt.jpg" data-org-width="729" dmcf-mid="bT9qPbJ6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d/20260316223701007wj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서현[본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5745f70d14b3994c5eabdf52018873fd93748104a98321a6675ea060875a3" dmcf-pid="2dlOGCFY5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5ad7cbeef05683a0cfe9d583fdef58eb7210db786ad10251f71668b5bdd8080" dmcf-pid="VJSIHh3Gta" dmcf-ptype="general">16일 소속사 꿈이엔티에 따르면, 서현은 지난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855483c8f9ae66e0bb731abacec0d285bde859a45106b7c30ac6fe5e5348543" dmcf-pid="foWS1Tu5tg"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아이돌 서현이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초등학생 시절 4년가량 바이올린을 익혔다는 서현은 지난해 8월부터 7개월간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eb682997cf251fe25b7ffe6ac2178b567613d8883319df7d2d21a59e5080bce1" dmcf-pid="4gYvty71Xo"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는 서현이 부족한 실력에도 연예인이라는 명성에 힘입어 무대에 서게 됐다는 지적을 해 ‘특혜 논란’이 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c6bce4ea33260614bf0f6be905e59552b440909aece8ee3a4c9a2daa7073ed" dmcf-pid="8aGTFWzttL" dmcf-ptype="general">기대와 의구심 속에 무대에 오른 서현은 공연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들려줬다. 앙코르곡으로는 데뷔곡인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p> <p contents-hash="58c2681f5a7d7ffc270501e7579e77d2f7f473cbb18fa56dce7e37b9932523c7" dmcf-pid="6NHy3YqFHn" dmcf-ptype="general">서현은 16일 자신의 SNS에 바이올린 연습을 하느라 굳은살이 박인 손 사진과 함께 공연을 마친 소감을 올렸다. 서현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처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사실 두려움이 먼저 앞섰던 것 같다”며 “전공자가 아닌 아마추어 공연의 특별 협연자로 제안을 해주셨고 음악을 사랑하는 취미생들의 축제라는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지만 큰 무대에서 첫 바이올린 연주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과 부담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cc45c2c05c7d473570171140ed2771472aef32ec8494c502d60efd59bdff043" dmcf-pid="PjXW0GB3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좋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부족한 제 자신에 대한 의심을 조금씩 내려놓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39102590ab17be075046a86328c410ca01ff9ab2670674a928f5e4b5ad5b6e" dmcf-pid="QAZYpHb05J" dmcf-ptype="general">서현은 “서툴지만 진심을 담은 저희의 연주를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이 더 많은 분들의 일상 속에서 조금 더 가까이, 그리고 작은 즐거움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c2de27ac06df0bcf0ffd0b9507940f68f9a8565ba33cee41cff479c7e6b576" dmcf-pid="xc5GUXKpYd"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번 공연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공연 수익금은 장애인 오케스트라 등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때아닌 '공중도덕 민폐' 논란..."별걸 다 지적VS에티켓 지켜야" 03-16 다음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최초 공개…"골프 전공-강의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