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의 재발견 작성일 03-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xzK06b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9780bfd547e3e066ee7ff55deb3bf05cbb7aed554d2dc2bed0eb5ec0e0e93" dmcf-pid="YcMq9pPK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222406611zmtz.jpg" data-org-width="560" dmcf-mid="yqTkralw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222406611zm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3b19f765a096f7bcefda973426e05e1a7830e0ead7c61aab164b7bf34253e35" dmcf-pid="GkRB2UQ90v" dmcf-ptype="general"> 배우이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진심 어린 도전으로 클래식계와 대중의 마음을 동시에 녹였다. </div> <p contents-hash="506bd9172f6e4b37b8c888f81cfa05e293276b49c2d45a047360a9f00603ed35" dmcf-pid="HEebVux2FS"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서현은 2,000여 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50c2b1c9a36599d1205ed5cc826286e87e42d9f8dc3b2da46fb51e0c121940e7" dmcf-pid="XDdKf7MVUl"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서현이 어린 시절 이후 다시 바이올린을 잡은 지 불과 7개월여 만에 성사된 자리라는 점에서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서현은 준비 기간 동안 매일 8~10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연습을 소화하며 무대를 향한 진중한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284fe6e7ac113eddd6654f2f69ba094a512a0360b78363dcc4e854cf53f8766c" dmcf-pid="ZwJ94zRfFh" dmcf-ptype="general">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앵콜곡은 서현의 데뷔곡인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였다. 오케스트라 선율에 맞춰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익숙한 멜로디가 여운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a1be5639931c9aa986d99410d0433671fbc583d311389c3ea8722c8496d4af6" dmcf-pid="5TkRi6jJ3C" dmcf-ptype="general">서현은 별도의 협연료 없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공연 수익금을 장애인 오케스트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e0ab42fd6fcfa7c1768226cadc218c9428538f0263e97c7908e46b2167f65e2" dmcf-pid="1yEenPAiFI" dmcf-ptype="general">서현은 소속사를 통해 '부족한 실력이지만 진심을 다해 즐겁게 준비한 시간이었다'며 '제 연주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작은 용기가 되고, 지친 마음에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f5c71ea2ab8b996da5bb367727fcf4ef4b9f6b314ef673a35d5735b7627d06d" dmcf-pid="tWDdLQcnUO"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꿈이엔티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서장훈, "전 야구선수" 황재균 자기소개에 "무직이네" 03-16 다음 최여진, 불륜 논란에 울분 고백 “지인 남편 뺏었다? 오해였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