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불륜 논란에 울분 고백 “지인 남편 뺏었다? 오해였다” 작성일 03-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K1SwHl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8f93fcd176203e900c6728c76340ff20e6a8ef6cbd899dcecc7ea41f744ed" dmcf-pid="uv2FTmZv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Chosun/20260316222526492rubi.jpg" data-org-width="661" dmcf-mid="3H5CAJmj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Chosun/20260316222526492ru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86d8f0ccfdaa189dca069d1bf2c0b3c5c48c7f6607599bdd1b6bbc5a761e5a" dmcf-pid="7j5CAJmj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최여진이 결혼 후 생긴 불륜 오해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ee9d8c8dbe371c265bd7956b2fe60cf163102c8092595dce3317e09f0eb82de" dmcf-pid="zA1hcisApc"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와 '맛선자'로 둥장한 최여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310bb2ee7ec4470c1da8de07505ed7cafd287058eb10b575d2d7656fa88c679" dmcf-pid="qctlknOc3A"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최여진에게 "많은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다.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최여진을 알고 지낸 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왔다"라며 결혼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전처와 한집살이',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308d8612e22f2fe456352635a7742215f3f9c9acc3b2e01f3863654c75f64fdf" dmcf-pid="BkFSELIk3j" dmcf-ptype="general">이에 최여진은 "그게 저의 핸디캡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43850449ff927edd4152f962df45d08b27c7f4f36d98e0c514f735810b038cb" dmcf-pid="bE3vDoCEUN"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제일 오해하는 게 '한 집에서 밥을 먹이고 그랬는데 어떻게 지인의 남편을 뺏느냐'가 가장 큰 문제였다. 그 곳에 13개의 방이 있었다. 그 중에 하나를 쓴 것이다. 같은 아파트 산다고 같이 사는 게 아니지 않느냐"라고 한집살이에 대해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07c34bd9106f5c90c1084b5e6607bf0dab924edf3320de7fd653fc665dd9e" dmcf-pid="KD0TwghD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Chosun/20260316222526792wdcd.jpg" data-org-width="661" dmcf-mid="01Rbty71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Chosun/20260316222526792wd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9843af86b925aff12899702e5bb4758435e2b38e4aae774e41218a59332e2" dmcf-pid="9wpyralwzg" dmcf-ptype="general"> 이어 이영자는 "남편이 이혼하고 얼마나 있다가 사랑이 시작된 거냐"고 질문했고, 최여진은 "이혼 후 2~3년 후에 만났다"라며 불륜은 아니라고 명확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a0ff250c88e99b47ea1c414eba359585aa5ad13596e91765747eaa914b974ad3" dmcf-pid="2rUWmNSr0o"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영자는 "남편의 전 부인도 대단하다. 직접 해명을 해줬다. 이혼한 후에 만난 게 맞다고"라며 최여진 남편의 전처가 직접 해명해준 일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저를 응원하고 아껴준다. 저의 팬이기도 하다. '내가 두 사람을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해명을 해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3ae71f7117acd5d5913827bfd12fc926c9c62e8a832b04a1bc04f3f9af4966" dmcf-pid="VmuYsjvm0L" dmcf-ptype="general">이후 촬영장에 등장한 최여진의 남편은 "너무 좋고 행복하다. 하나보다는 둘이 나은 것 같다"라고 최여진과의 결혼생활에 만족했다.</p> <p contents-hash="3217f42a30d83f5f95bc022796a786663be7b681db837fe55b4b23f3568a3d10" dmcf-pid="fNZIjdrNun"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내가 살 사람인데 왜 남들이 평가하냐. 내가 좋으면 좋은 거지"라며 "제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남편이 겪지 말아야 할 것을 겪었다. 미안하다"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4j5CAJmjzi"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의 재발견 03-16 다음 구성환, 꽃분이 떠나보내고 미국으로…"2주간 죽을 뻔했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