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 콜아웃! 작성일 03-16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16/0001103779_001_20260316212215276.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로드FC 라이트급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이 브라질 챔피언을 꺾고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을 콜아웃 했다.<br><br>박시원은 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굽네 ROAD FC 076에서 완데르송 페레이라를 2라운드 1분에 파운딩에 의한 TKO로 꺾었다.<br><br>지난해 6월 열린 굽네 ROAD FC 073에서 박시원은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에게 생애 첫 프로 무대 패배를 당했다.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빨리 끝내야 된다는 생각으로 오버페이스를 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 됐다.<br><br>부상 회복 후 돌아온 박시원은 여전히 강했다. 웰터급이 아니 본인의 원래 체급인 라이트급에서 브라질의 두 단체 챔피언을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16/0001103779_002_20260316212215360.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박시원은 “처음 지고 나서 첫 경기라서 이기고 싶었는데 이겨서 기분이 엄청 좋다. 처음 져보기도 했고 윤태영과 다시 하면 이길 자신이 있어서 이번 경기에서 만회하고 싶었고, 보여드리고 싶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성공적인 복귀전을 끝내 박시원은 윤태영과의 2차전을 바랐다. 자신에게 패배를 안긴 선수에게 복수하고 싶은 것.<br><br>박시원은 “이번 대회 때도 윤태영 선수와의 웰터급 타이틀전을 얘기를 드렸는데 성사가 되지 않아서 라이트급으로 하게 됐다. 라이트급으로 계속 경기를 할 수도 있고, 기회가 된다면 윤태영 선수와 2차전도 자신 있다. 다시 싸운다면 200% 자신 있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3/16/0001103779_003_20260316212215421.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웃는데 다른 삼성전자는 울상…‘칩칩산중’ 갤럭시 03-16 다음 뉴비트, 데뷔 첫 전국투어 성료…5월 컴백으로 열기 잇는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