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중 유현석, 복싱 U-15(꿈나무선수)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 작성일 03-16 3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3/16/0001180247_001_2026031621060881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U-15(꿈나무) 복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64㎏급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춘천복싱협회 소속 유현석(왼쪽·봄내중 2년)이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이대근 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체육회 제공</em></span></div><br><br>춘천 복싱 꿈나무 유현석(봄내중 2년)이 전국 무대에서 정상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춘천복싱협회 소속 유현석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U15(꿈나무 대표)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64㎏급 결승에서 칠금중 박은혁을 상대로 3회 RSC승(심판 경기중단승)을 거두며 우승했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복싱협회가 주최·주관한 전국 규모 대회로, 각 체급 우승자가 U15 꿈나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중요한 무대였다. 유현석은 결승에서 적극적인 압박과 정확한 타격을 앞세워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고, 결국 3라운드에서 심판 경기중단 판정을 이끌어내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유현석은 이미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낸 강원 복싱의 기대주다. 이번 우승으로 국가대표 자격까지 얻으며 향후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br><br>이대근 관장은 “현석이가 평소 훈련을 성실하게 소화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결과가 이번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기본기와 체력을 더욱 보완해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선수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전 승리 챔프 김태인 “뼈 부러져도 해야” 03-16 다음 춘천시수영연맹, 행사 모금액 1천만원 기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