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 후 예능인 꿈꿔"…서장훈, 냉정한 조언 작성일 03-16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엇이든 물어보살' 1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uBipPK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98d064daba631548f33580e8990e44fef154d95ec345795d340c3b61447d2" dmcf-pid="9F7bnUQ9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205036483aexs.jpg" data-org-width="737" dmcf-mid="BIH14YqF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205036483ae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76110c079bd8216d0f957ccf232fee126aff8018dbdfbe6dc8f19120309cb" dmcf-pid="23zKLux21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재균이 예능인을 꿈꾼다며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2c007526695471047c9b609062920be24ca0b37b2422307a65a83bcf1970de08" dmcf-pid="V0q9o7MVZ4"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전 야구 선수 황재균이 등장해 은퇴 후 제2의 삶이 고민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dced52121fdf0fed54d3c86ee4b80f226788e473025e283d3156b0ecc6b9637" dmcf-pid="fpB2gzRftf" dmcf-ptype="general">그가 "은퇴 후 삶의 변화가 많은데, 아직 운동하던 때 강박을 못 내려놓았다"라면서 "삶이 바뀌었는데도 운동 강박을 못 내려놓고, 하루에도 운동을 여러 번 하고 저녁 먹고 잔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7b82dbd6775018d4926b7cc8dc30f1fb226ded89947b3dd7ab9d3f21d10652" dmcf-pid="4ocwZjvmtV"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이 "운동을 계속하는 이유는 뭐야?"라며 궁금해했다. 황재균이 "은퇴하고 한 달 정도는 먹고 싶은 음식 다 먹고, 술도 마시고 지냈는데, 난 그렇게는 못 살겠더라"라고 털어놨다. MC 이수근이 "야구 예능, 해설 이런 쪽도 있는데, 예능을 하고 싶은 거야? 그런 쪽에 관심 있는 거지?"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서장훈이 "기사 봤다. '강호동, 서장훈 꿈꾼다' 봤다"라며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6a705bb1cd48ae1994c3b247c7ee7d2514f907130c816e09517484df6c922" dmcf-pid="8gkr5ATs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205038051hzrd.jpg" data-org-width="500" dmcf-mid="bSzKLux2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205038051hz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041733d7e66bd383de0c82555cf6abc4da64d11e48c765aaf53bd48db2f99" dmcf-pid="6aEm1cyOt9" dmcf-ptype="general">농구 선수 출신 서장훈이 냉정한 조언을 시작했다. 황재균에게 "방송을 전문적으로 해보겠다고 하면 그 일과 바꿔야 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운동은 정해진 시간에 좀 하고, 예능은 진짜 다양한 주제가 나와. 거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 한마디도 못 하다가 녹화 끝난다고. 네 일과에 책 좀 보고, 베스트셀러 몇 권 사서 사람들 관심 분야를 봐야 해"라고 강조했다. "예능 하기로 했으면 예능을 좀 모니터링 해야지. 타이밍이나 다른 사람들 하는 걸 좀 생각했다가 해봐야지"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ea6b0a5ac3061b93015eb614c60b4e7251b82b82d88bcf8f9fb539b6492a1b" dmcf-pid="PNDstkWItK" dmcf-ptype="general">특히 서장훈이 "왜 너 하루 종일 운동만 하고! 복귀하려는 거냐? 그 강박 내려놓으라고! 30년 했으면 좀 쉬고 운동 그렇게 안 해도 되고, 대중의 관심사 좀 보고 그래야지 방송 나가서 얘기할 거리가 생겨"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QjwOFEYCYb"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환한 미소 여전 ...'절친' 양희은-이성미와 생일밥 03-16 다음 ‘돌싱과 결혼’ 최여진, 신혼인데 텐트 생활 중이었다 “매일 여행하는 기분”(남겨서 뭐하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