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남긴 한국 야구…'은퇴' 류현진이 남긴 조언 작성일 03-16 3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006960"><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3/16/0000483165_001_20260316204615016.jpg" alt="" /></span></div></div>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그런데, 8강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에 10대0, 콜드게임 패배.<br><br>우리 야구 대표팀은 짧은 시간 안에 환희도, 좌절도 모두 경험했죠.<br><br>문보경을 비롯한 젊은 야수들의 성장이 반가웠지만 숙제도 분명했습니다.<br><br>바로 투수 육성인데요.<br><br>150㎞ 후반대의 빠른 공을 던지는 '구속 혁명'에서 우리만 뒤쳐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br><br>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류현진은 이런 조언도 남겼네요.<br><br>[류현진/야구 대표팀 : 구속이 빠르고 제구 잘 되고 하면 좋죠. 투수들이라면 자기가 어떤 걸 잘하는지 알아야 하는 게 첫 번째일 거라고 생각 들고…]<br><br>[화면제공 World Baseball Classic] 관련자료 이전 '날 내밀기 싸움' 끝? 반전이…김길리·임종언 나란히 2관왕 03-16 다음 마지막 '스트라이크' 판정 하나가 논란…빛바랜 명승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