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트라이크' 판정 하나가 논란…빛바랜 명승부 작성일 03-16 3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006969"><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3/16/0000483166_001_20260316204617027.jpg" alt="" /></span></div></div> 9회말, 2사 풀카운트에 주자는 3루.<br><br>모두가 집중하는 가운데 밀러의 공이 좀 낮게 들어왔는데요.<br><br>주심은 스트라이크를 외칩니다.<br><br>ABS로 확인을 해보면 스트라이크존 한참 아래죠.<br><br>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나온 이 판정으로 미국도 정말 시끄럽습니다.<br><br>"미국이 정말 잘 했는데, 오히려 볼판정 하나가 모든 걸 가렸다"는 것이죠.<br><br>실제, 미국은 사이영상 수상자, 스킨스가 호투한 가운데 4회에는 헨더슨과 앤서니가 각각 이렇게 멋진 솔로포를 터트렸습니다.<br><br>타티스 주니어를 잡아낸 저지의 '레이저 송구'도 정말 명품인데요.<br><br>도미니카공화국 역시 홈런을 지워낸 로드리게스의 환상 캐치까지 함께 '명승부'를 만들었는데 아쉬운 판정이 옥에 티였습니다.<br><br>결승에 오른 미국은 이탈리아-베네수엘라 경기 승자와 18일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 관련자료 이전 숙제 남긴 한국 야구…'은퇴' 류현진이 남긴 조언 03-16 다음 아이브, 21·22일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개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