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 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의혹에 ‘발칵’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ZCbl0H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2dc11ba637c4070aad3299b976a7c016dafcef5b744cb5b0de38ba1763756" dmcf-pid="xt5hKSpX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재민[본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d/20260316200804199wsqb.jpg" data-org-width="721" dmcf-mid="PYTDprXS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d/20260316200804199ws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재민[본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3c1b59d4eb5ee95fdbdbb9cdcf6040d0ebb332aaf2ffb21a4316121684035" dmcf-pid="yon4m6jJt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한 이마트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신세계 측은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7b991b7b1a6215277743010def78ffe34fae2044ea478940ca7c3541a3c08181" dmcf-pid="WgL8sPAi1x" dmcf-ptype="general">재민은 지난 14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마트 전용 신세계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불특정 다수의 팬에게 선물했다.</p> <p contents-hash="0104e040b8cf56d81c1b869d7b514c2b0f5377d014485c74a028b098dccb9a1b" dmcf-pid="Yao6OQcnGQ" dmcf-ptype="general">아무나 이마트 지점을 방문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선물했다.</p> <p contents-hash="a5ae42f30afea581416c0d63c6c7469274779386a421c902aeefb3051f61d1b0" dmcf-pid="GNgPIxkLtP"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팬이 상품권을 받기 위해 다음 날 오전 이마트가 문을 여는 시각에 맞춰 방문했다.</p> <p contents-hash="91b51f5fd1a26a753b42e55e3ce38ca84a787043eb15e42cbdbd53688138ef6e" dmcf-pid="Hid2DfgRG6" dmcf-ptype="general">그러나 상품권 대부분은 누군가 이미 교환해 가버린 상태였다.</p> <p contents-hash="8235e505b6da3e3a8a9d06b48c25ec2103fa65004cc9c81357abe832d0bd223b" dmcf-pid="XnJVw4aeH8" dmcf-ptype="general">상품권이 모두 이마트 구미점에서 교환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민이 팬 모두를 위해 보낸 선물을 어떤 팬 한 명이 독차지해버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9ed06db3764f6a3e368ea1306ce2017b843e94d220afae881bb8c0e96b312c99" dmcf-pid="ZLifr8NdZ4" dmcf-ptype="general">특히 이마트가 문을 여는 오전 10시 이전에 상품권이 교환됐다는 사실을 근거로, 해당 지점 직원이 이를 가로챈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c8c43a67619d5529095cd5afd92fcf05a488fb28e332cd7707325144a9aacca" dmcf-pid="5on4m6jJ1f"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하면서 15일부터 현재까지 X(옛 트위터)에선 ‘이마트 구미점’이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 있다. 일부 팬은 이마트 측에 항의 민원을 넣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마트 구미점에서 상품권 여러 장을 발권한 직원이 해고됐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eadfb60f128722fcfc4bd8c6f9b4e16d22b9558f7fe8b5f4688b3712afad3eb2" dmcf-pid="1gL8sPAiGV" dmcf-ptype="general">논란이 식지 않자 신세계그룹은 이번 사안에 대한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상품권 발권 및 교환 관련 관리 기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81a2e49eed8218eee539ad17c5371ffb0649bcf27980bd074948f380fa162e" dmcf-pid="tao6OQcnt2" dmcf-ptype="general">한편 재민은 논란이 확산하던 15일 “아직 남은 게 있었다”며 같은 상품권 10장을 팬들에게 더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일주 요트대회 첫 통영 기항…김한울 씨 “모험심, 지역 함께 크는 행사 되길” 03-16 다음 한혜진母, 효녀 딸 자랑→워터파크 된 주방에 태세전환 "시집 안 가길 다행" [RE:뷰]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