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작성일 03-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1wSdrN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9fed6d9744b0092872983fdf255bb344ea3047f4a8bb279fc90b14b1f73ec" dmcf-pid="ZbduVy71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간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표지. ⓒ위즈덤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timesi/20260316194551597zbea.png" data-org-width="500" dmcf-mid="Hec4d38B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timesi/20260316194551597zbe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간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표지. ⓒ위즈덤하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63d8b57f53c7e2fcc2f85bd8509129a9986342abd46366be032e1588aca80" dmcf-pid="5KJ7fWztsn" dmcf-ptype="general">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이 불러올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책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가 출간됐다.</p> <p contents-hash="73ab42ad02ec4e90add27ac4018e33a55b4b91b72ab015630432e064170114a7" dmcf-pid="19iz4YqFEi" dmcf-ptype="general">특정 작업에만 국한된 AI를 넘어 인간처럼 자유롭게 동작하는 '범용 AI(AGI)'로 발전할 피지컬 AI 미래 전반을 조망한 책이다. 피지컬 AI 정의와 산업 분야, 가치사슬, 70경원 규모 시장과 미래 생존 전략까지 망라했다.</p> <p contents-hash="e165db84ae8ebeadc113c30d4d0b0f663f2abc1a908650e28e95bae0394eec75" dmcf-pid="t2nq8GB3rJ" dmcf-ptype="general">현재 피지컬 AI 연구개발(R&D) 핵심 목표는 로봇이 지금보다 더 사람답게 세상을 이해하고, 예상치 못한 변화에 적응해 수많은 작업을 더욱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물리적 세계를 잘 이해하는 로봇이 실제 작업도 더 잘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3041b461ca9a768e074106e8eb9d32fe252c1d10b5b5abb191e1dceb6ff63cb" dmcf-pid="FVLB6Hb0Od" dmcf-ptype="general">최홍섭 마음AI 대표와 원미르 마음AI 사업팀장 등 저자들은 피지컬 AI의 진보는 '얼마나 인간처럼 보이는가'가 아닌 '얼마나 인간에게 유용하게 작동하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기술을 본래 목적에 맞게 발전시켜야만 우리 삶 속에서 진정한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소개한다.</p> <p contents-hash="69ae3fb488e2a5b18a78b6f30a0adfd74464a59246fcff4b0d21bde47305a864" dmcf-pid="3fobPXKpIe" dmcf-ptype="general">사실 인간과 닮은 휴머노이드와 매끄럽게 도로를 누비는 자율주행 자동차는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일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 때문인지 피지컬 AI가 자신과는 먼 기술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7c428261f68cfbac590461e71e9637d9fd981712dcfe7a6f3d13a7443be0a736" dmcf-pid="04gKQZ9UsR" dmcf-ptype="general">저자들은 '챗GPT가 그랬듯, 피지컬 AI 역시 어느 날 우리의 일상 한가운데로 예고 없이 뚝 떨어져 내려올 것'이라고 단언한다. 피지컬 AI를 이해하고 해당 기술이 불러올 거대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개인 차원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0e8f626995f46af12918958e603783a1c640deb029ce4d438c8bc5c4b085627e" dmcf-pid="p8a9x52uwM" dmcf-ptype="general">특히 챗GPT로 대표되는 거대언어모델(LLM)이 대부분의 지식 노동을, 피지컬 AI가 대부분의 육체노동을 대체할 미래 사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게 저자들 생각이다.</p> <p contents-hash="9a869caa651b1b8be0540c27c4d77932ad1c0b3e7ff8cb17e1071a7067ddfa45" dmcf-pid="U6N2M1V7wx" dmcf-ptype="general">인간이 제공할 수 있는 독점적 가치에 일자리와 기회가 있을 것라고 제시했다. 예를 들어 고기능 스마트워치가 등장했음에도 장인이 만든 아날로그 시계에 높은 가치를 매기듯 '기계가 흉내 내지 못하는 인간다움'을 제공하는 재화와 서비스에 사람들이 지갑을 여는 게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22d4fe0b6c466e90c9a5711b9b346d1fb0fdc296407ad83a246872ff436a3f86" dmcf-pid="uPjVRtfzEQ" dmcf-ptype="general">저자들은 AI가 많은 것들을 대신해주더라도 본질을 꿰뚫고 빠르게 학습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AI가 쏟아내는 무한한 결과물 속에서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 자신만의 '안목'이 앞으로 사회에 더 필요해질 것이라는 이유다.</p> <p contents-hash="41dc1e2385927c82abdd1adcdc57e5dc32bf2858e31cfc90d7edec66472c56c9" dmcf-pid="7QAfeF4qIP" dmcf-ptype="general">책은 2026년 본격화된 피지컬 AI를 둘러싼 거대한 지각변동을 소개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기술이 시장이 되는 시대에 AI 기술이 어디까지 왔고 누가 주도하며 세계는 어떻게 재편되는지 인사이트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50dbf8df22b01cf2b050d0e2598e62fa6458b04fa06222a5495a2938f7a123e7" dmcf-pid="zxc4d38BO6" dmcf-ptype="general">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펴냈으며 고동진 삼성전자 전 대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 이해민 국회의원,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등이 추천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qKJ7fWztE8"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자산가' 황현희, '다주택' 발언 논란에 입 열었다 "'PD수첩', 몰아가는 편집"[전문] 03-16 다음 [신간]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