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패럴림픽 韓 최고 성적…이 대통령 "국민께 큰 감동·자부심 선사" 작성일 03-1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6/NISI20260316_0002084258_web_20260316070432_2026031619471404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은 휠체어컬링의 백혜진과 스노보드의 이제혁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03.16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이날 폐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의 한국 선수단을 향해 "국민들께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고 격려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머나먼 이국 땅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적었다.<br><br>이어 "우리 선수단은 이번 대회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며 "대한민국 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동시에 국민들께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고 했다.<br><br>아울러 "선수들의 투지는 분명 누군가에게 희망과 꿈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며 "메달과 관계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두가 참 자랑스럽다. 앞으로 선수들이 걸어갈 여정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대통령은 "선수단이 오롯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지도자와 트레이너, 조리사, 영양사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선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덧붙였다.<br><br>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며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간]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03-16 다음 ‘왕사남’ 장항준, 미담 또 화제… ‘막동어멈’ 김수진 “아직도 감사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