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정치 입문' 제의받았다…"3개 정당서 비례대표 공천 제안" ('동치미')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팝페라 가수 임형주, '정계 진출'에 입장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VdAKiP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c16548284dedbf03408567662b0db7103b4be5592d3a287f0c6655a035b5f" data-idxno="676934" data-type="photo" dmcf-pid="Kf5q6Hb0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HockeyNewsKorea/20260316192327719leap.jpg" data-org-width="720" dmcf-mid="zZW09vUZ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HockeyNewsKorea/20260316192327719lea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115911c5311e9e48cab610f6e37d5ec537901e7243f3c228711be2b3020ec1" data-idxno="676935" data-type="photo" dmcf-pid="V6FKx52u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HockeyNewsKorea/20260316192328985shwj.jpg" data-org-width="720" dmcf-mid="qBES5ATs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HockeyNewsKorea/20260316192328985sh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d0476d90f3fd214783994fcfe8c8299c059047d55467f13faf9a8ec133053" dmcf-pid="4Q02RtfzLh"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정계 진출을 제안받았다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1b055c26c2473ca959cc7505ed4f8db7f866ab65d05d902566ae27ca0c27c38" dmcf-pid="8xpVeF4qd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는 왜 거절을 못 하는가'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f280fde39959d4cb8c0d7a41bca476f821ac741bd7030b9fc7f91e4aa9fb07d" dmcf-pid="6MUfd38BdI"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는 "가장 곤란했던 건 바로 전 총선이다. 가장 최근이고 몇 년 전"이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여야와 보수·진보 할 것 없이 3당, 새로 만든 당으로부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51a52df02775ef5a016751d91b1beb10d60ecc565c65619e65330134dea435" dmcf-pid="PRu4J06bMO"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비슷한 시기에 인재 영입을 하고 비례 대표 공천 제의를 한 거다. 그게 기사로도 나왔다. 그때 제 이름이 계속 뉴스에 나온 거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보통 연락이 오는 건 문화부 기자님이나 음악, 공연 담당인데 갑자기 사회·정치부에서 연락이 오더라"라며 "그래서 '승낙한 것 아니냐. 여의도에서 만났다는데 하는 것 아니냐'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거절하기 위해 만났던 거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732766e2f6f2339183cab9e9a47895bfe762e182b049ea0a4f7114973b0f80" dmcf-pid="Qe78ipPKns"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름 석 자를 걸고 맹세할 수 있다는 그는 "이건 진짜다. 그때 당시에는 정치가 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완강하고 아주 예의 바르게 거절을 한 거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6c02b7f514e5d87e384df7acd7b1397d00331324b90310bb1f640d9736dc277" dmcf-pid="xdz6nUQ9i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갑자기 9시 뉴스에 제 얼굴이 나오니까 저도 뜨악스럽더라. 사고를 치거나 물의를 일으킨 게 아닌데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그는 건방진 이미지로 비칠까 봐 걱정했다며 "이 방송을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다. 제가 용산문화재단을 통해서 정치에 발을 디딘 것은 아니다. 이건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d0e56c4119056ddd42b66c39801291c787d0e1bd2fa09d26aee25a2f3e0294" dmcf-pid="yrRjOQcnRr" dmcf-ptype="general">덧붙여 "현재는 정치에 대한 생각이 1도 없다. 그러나 앞으로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니까 이거에 대해서는 확언하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f4f9f97c4c85e6b5515a2809c3b7ff0b22f8c5e9b2c0ab8f7e4ecf1654cdac8" dmcf-pid="WmeAIxkLLw" dmcf-ptype="general">사진=임형주,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한여름 촬영 버틴 건 노동주”…‘열여덟 청춘’ 추억 공개 03-16 다음 전소민-김도연, 사랑 가득 '사제지간' [TF사진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