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샀는데, 이젠 영영 못 산다”…출시 3개월 만에 ‘판매 종료’된 360만원 폰 작성일 03-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WFAKiP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c751efe2dbef49ec5e83e41e832d77b72ae091c769341944f7b43cce97d84" dmcf-pid="40Y3c9n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된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 제품이 전시돼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ouleconomy/20260316191241396rjjl.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EgUmZv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ouleconomy/20260316191241396rj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출시된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 제품이 전시돼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e3f5ca9f1139380bb3736aa232ad22d8647edfee14e116bf4c997e305ff557" dmcf-pid="8pG0k2LxT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국내 판매를 종료한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이어졌던 완판 행렬 속에 초기 기획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서다.</p> <p contents-hash="5ac6663afad25e8aee3978c05406f3c93cad70dc9de2477bb64925a0133df2b3" dmcf-pid="6UHpEVoMy0" dmcf-ptype="general">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국내 공급을 중단한다. 지난해 12월 12일 공식 출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9b8b9cab00183e7ed9c61ee98a28c3c70ea1ac80860002afeb66002acdb3e5e2" dmcf-pid="PuXUDfgRW3" dmcf-ptype="general">그동안 삼성전자는 삼성닷컴과 일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량의 물량을 간헐적으로 출고해 왔다. 물량이 풀릴 때마다 5분도 채 되지 않아 매진되는 사례가 이어지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c9c1ca083983d002f438cc96d260f6a2a42efc785b9a6237c7b9be77a480327f" dmcf-pid="QDLEKSpXSF" dmcf-ptype="general">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 출시 이후 삼성전자가 쌓아온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약한 모델이다. 화면을 완전히 펼치면 약 10인치(253㎜)의 대화면을 구현하면서도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과 유사한 6.5인치(164.8㎜)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06f3ce080bbc02f59007b67a48d183f7cb628a42e3623e732ca9501a06a391e7" dmcf-pid="xwoD9vUZSt" dmcf-ptype="general">특히 접었을 때는 12.9mm지만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부분은 3.9㎜에 불과해 삼성의 폴더블 기술이 정점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c5ad91c3f965b1e3408bcfa705d39ed695a6798d75fc779caf819c097cc2d64" dmcf-pid="yBtqsPAiv1" dmcf-ptype="general">가격은 360만원에 달하는 초고가였다. 그러나 국내에선 물량이 풀릴 때마다 빠르게 매진됐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웃돈이 붙어 900만원~1000만원을 호가하는 매물이 등장하는 등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d05c1bb73ba6189f4ad543b0807a33423da6bc17a224350b3013c0283edff" dmcf-pid="WbFBOQcn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혁신적 폼팩터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공개했다. 권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ouleconomy/20260316191242783zo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9nnxHalw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ouleconomy/20260316191242783zo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혁신적 폼팩터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를 공개했다. 권욱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438127701d55f416ef4990848871faac7215c61afddf8f950b46174f90bcf5" dmcf-pid="YK3bIxkLSZ"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판매 종료를 최근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에 집중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전략전 판단으로 보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핵심 부품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기술 리더십을 보여주는 상징적 모델로서의 역할을 이미 충분히 수행했다고 본 것이다.</p> <p contents-hash="c2b6f4bd5a01a4b3f63542dcdb2a20a560ac19ee874db6542cf668ab2dd9417d" dmcf-pid="G90KCMEoSX" dmcf-ptype="general">다만 한국보다 출시가 늦었던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는 현재 확보된 재고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판매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c325a1032d9cde1165a7b26a603049bd22bb414e2ebce73f85a17b5c0766cf7" dmcf-pid="H2p9hRDgTH"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3세대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를 한국과 미국, 영국, 인도 등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측면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제한하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 탑재돼 관심을 끌고 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XVU2lewayG"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2Z0Xo7MVTz"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2Z0Xo7MVTz"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NI9-BMVgmU?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3ee4b5bfc7528f4faed6e663934d34b0f12ae6bd9eb238d6e127339d55e6646" dmcf-pid="Z8z4TisAWY" dmcf-ptype="general"> <div> 200만 원 짜린데 사고 싶어 안달 났다? 삼성이 작정하고 만든 갤럭시 S26, 화제의 기능들 총정리 </div> <br> <br> 김도연 AX콘텐츠랩 기자 doremi@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싸이커스, 5월 ASEA 베루나 돔 무대 선다 03-16 다음 '중식 여신' 박은영 야유 받아..."남자 외모 안 봐, 이상형은 김래원"('탐정들의 영업비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