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스마트폰 영화 충무로서 통했다…YISFF 서울 특별상영 전석 매진 작성일 03-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영화센터 첫 특별전 성황…감독·배우 참여 GV도 큰 호응<br>8편 단편 상영하며 예천발 스마트폰 영화 가능성·확장성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3CEVoM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78b1f8e6a326213338b4f64589a33bda263aea71b9f466dc7ef0ccde885b85" data-idxno="796036" data-type="photo" dmcf-pid="y5afzItW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YISFF)가 지난 14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후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기념촬영 한 장면, 예천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551752-SREzwmR/20260316190544416amby.jpg" data-org-width="680" dmcf-mid="QTQpXNSr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551752-SREzwmR/20260316190544416am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YISFF)가 지난 14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후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기념촬영 한 장면, 예천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a45799dad8ccccf29c1ca5b401d8f7109119186f6a62829c88b27e629488fb" dmcf-pid="W1N4qCFYhq" dmcf-ptype="general">예천에서 시작된 스마트폰 영화가 한국 영화의 중심지 충무로를 뜨겁게 달궜다. 지역에서 출발한 영화제가 서울 한복판에서 관객들의 관심을 끌며 '예천발 스마트폰 영화'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437d2df9fb2f14477b028f2f36c0060fea1b1108d2e955d3b4b99f92985044f" dmcf-pid="Ytj8Bh3Ghz" dmcf-ptype="general">예천군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YISFF)가 지난 14일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특별전은 티켓 오픈 3일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e90af7bcf4fb18a34194523b0077f7d66a5f97440e5d38c035b8fc8142cc6db" dmcf-pid="GFA6bl0HS7" dmcf-ptype="general">화이트데이를 맞아 현장에서는 기념 사탕과 예천 특산물인 참기름을 활용한 홍보 이벤트도 진행돼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화와 함께 지역의 맛과 정취를 소개하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3f3822bdf821e61185873ad75f5fb79d576d7755357c1d539772d49928efd6e" dmcf-pid="HHL9UmZvTu" dmcf-ptype="general">올해로 8회째를 맞는 YISFF는 스마트폰으로 제작된 영화만을 엄선해 상영하는 차별화된 지역 영화제로, 해마다 국내외 참가 작품과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a9143b3f2c6ec7b01b6b6ee306631093ce0e3e2435979f4c2af8959868b3bad" dmcf-pid="XXo2us5TSU"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상영회는 지역 영화제로서는 처음으로 한국 영화의 거점인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된 특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YISFF가 직접 제작한 작품과 역대 수상작을 함께 선보이며 영화제의 성장과 작품성을 동시에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7821feacb45171169fb2bf8a58ac17937cc44939882457b35cfcbb3ee8b8099" dmcf-pid="ZZgV7O1ySp"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양윤호 감독을 비롯해 장철수 감독, 봉만대 감독, 임찬익 감독, 이우철 감독 등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배우 이현진, 김민상, 손종학, 최덕문, 문재영 등도 자리를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태리 감독이 진행한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객들과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05ebef32a5afd8c3afd2ec9049a48798db8481791e0ce9bb7b107def784c70b" dmcf-pid="55afzItWy0" dmcf-ptype="general">이날 상영된 작품은 총 8편의 단편 영화다. 봉만대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이현진과 민트가 출연한 '삼강'을 비롯해 임찬익 감독의 '알마티', 그리고 역대 수상작인 '하루', '공공의 눈', '신기루(MIRAGE)', '전학생', '쿠드랴프카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 등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741ea4b86c35fe9ae359d2e6ee6821174df8c45a7a23eb37d211e0706fd875f9" dmcf-pid="11N4qCFYW3" dmcf-ptype="general">모든 작품은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화로, 기성 감독의 연출력과 신예 감독들의 참신한 감각이 어우러지며 스마트폰 영화만의 역동적인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f1c2d407700bf7f7f4312b2afcc3a7d7a5f1beabb75568550e48537a97855c4" dmcf-pid="ttj8Bh3GSF" dmcf-ptype="general">YISFF 신창걸 집행위원장과 정재송 조직위원장은 "최근 숏폼 무비 트렌드에 맞춰 스마트폰 영화 제작의 효율성과 IP 배급 등 마케팅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예천에서 탄생한 영화가 충무로에서 대중성과 확장성을 입증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을 보내준 영화인과 관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해외 스크린 상영회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4789c151875dd20ac5c57f1adaf1d68be1b2864dd8895e2e247e683724acea" dmcf-pid="FFA6bl0HSt" dmcf-ptype="general">한편 YISFF는 오는 5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10월 10일 예천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6천만 원으로 종합 대상에는 2천5백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결혼 앞둔 예비 신랑, 20대부터 40대女들과 썸..데프콘 "안달 나게 하는 기분 어떨까?" 한숨 03-16 다음 “아무것도 안 먹고 살 빼더라”…막동 어멈 김수진, 박지훈 극찬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