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싱글맘과 결혼’ 앞둔 이민우 실제 키 느닷없이 폭로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iTlewaea"> <p contents-hash="a6203997dec1a7d8c8b3bc8e08d45e0fe18c74b9ac675590be3f531d6dd5c623" dmcf-pid="6nnySdrNdg" dmcf-ptype="general">그룹 원타임(1TYM) 출신 송백경이 절친한 사이인 신화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하다 실제 키를 폭로했다.</p> <p contents-hash="85a26f86443a3e77b82b58b8ec06ecef447efcf979029ffad6d1c53c7d34e864" dmcf-pid="PLLWvJmjno"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민우 부부의 웨딩 화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a87422908bc126124f2807163c767d5c489124de79923adc6a51501189ba23c" dmcf-pid="QooYTisAiL" dmcf-ptype="general">그는 이민우에 대해 “1998년 데뷔하고 나서 ‘아따 전라도 출신이여?’라며 처음으로 ‘지연’을 느끼며 친구가 된 녀석이 있다. 그게 바로 민우”라며 오랜 인연을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47c2ec1229afe476272347a6c8d4c0ef0d9ec1722254763786b563f6a5020" dmcf-pid="xggGynOc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원타임(1TYM) 출신 송백경이 절친한 사이인 신화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 사진 = 송백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ksports/20260316183903401wyyl.png" data-org-width="570" dmcf-mid="fBFex52u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ksports/20260316183903401wy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원타임(1TYM) 출신 송백경이 절친한 사이인 신화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 사진 = 송백경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6ad867214e39cd6a0c4ee716e67b4f8cebd1b9d3ddc9304f5e38b7d38f54f" dmcf-pid="yFFex52u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송백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ksports/20260316183904691tgmm.jpg" data-org-width="647" dmcf-mid="4XXP4YqF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ksports/20260316183904691tg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송백경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844e7dce30083cd3f673cf6c24e555313a62f8127933d3050d7b05fd40cb10" dmcf-pid="W33dM1V7JJ" dmcf-ptype="general"> 이어 “민우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보내왔는데 사진 속 커플이 너무 예뻐 한마디 포스팅을 안 하고 넘길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네 결혼식에 직접 가서 춤추며 축하해줘도 모자랄 판인데 먹고 살며 공부까지 하느라 물리적으로 시간을 낼 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d809c4c08671e4e4065ef85fe589ae28aaaf3280515cdfe097dcd9ede04e03e" dmcf-pid="Y00JRtfzid" dmcf-ptype="general">또한 송백경은 “넌 여러모로 나와 겹치는 요소가 많다”며 “가족을 소중히 하는 네 인품을 다시 확인하게 됐다. 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b3a61f378fa2f9c5772853ff9369dfbdb8fc58d8f8a1b307696cbc424e14027" dmcf-pid="GppieF4qMe"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이민우에 대한 유쾌한 폭로도 덧붙였다. 송백경은 “우리가 방송국에서 만나 이야기할 때 늘 같은 눈높이에서 대화했다고 생각했다”며 “너와 이야기하면서 눈높이를 맞추려고 내가 까치발을 든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86aa02dc55909499b976063544c9bcd306be8ca25e3c3504ccd7bba766cc295" dmcf-pid="HUUnd38BeR"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이 끝난 뒤 우연히 네이버 프로필을 찾아봤더니 넌 키가 172cm, 나는 163cm라고 돼 있더라”며 “민우의 야망이 나보다 9m는 컸던 적은 있어도 키가 나보다 9cm 이상 컸던 적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0968b2ccc3662f585132e9ff0504308d2a0864d0bf56d27a4d315c73ebcd8d2" dmcf-pid="XuuLJ06bLM"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마지막으로 “결혼 축하해, 사랑하는 내 첫 번째 연예인 친구야”라고 글을 마무리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5ae9fa24958d9ef836bdb676d96337b5ee0ac0800dc45022c8580096083ce3" dmcf-pid="ZCCqus5Tix"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연인 이아미 씨와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둔 싱글맘으로 알려졌으며,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득녀하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p> <p contents-hash="223547726c34f2dd0c4f12578de7cfc510c41b47921c723d7cced3b2aacd8059" dmcf-pid="5hhB7O1yMQ"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1llbzItWL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용 10% 미만·유연한 조건"… 정부 GPU 파격 지원에 AI 업계 '환호' 03-16 다음 온유, 새 앨범 '터프 러브'로 이룬 성과…초동 자체최고·프로듀서 역량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