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원…특금법 위반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CBzItW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ef3206265d3bbb7df788c0d5d24a18b500b5b1dd00651d8e0237a75673763" dmcf-pid="fbhbqCFY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빗썸 로고. [빗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t/20260316184235529atea.png" data-org-width="640" dmcf-mid="uer4Vy71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t/20260316184235529ate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빗썸 로고. [빗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a3490fc2d4ee83af39f54732b73c916838b826f9c0c12d37b557f244a20cc9" dmcf-pid="4KlKBh3Gla" dmcf-ptype="general"><br>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영업 일부정지 6개월 등 중징계와 과태료 368억원을 부과했다.</p> <p contents-hash="3680f8871119e336af1bd8288f3944b9711ccaadad5e110b6da69560b53b8a32" dmcf-pid="89S9bl0Hlg" dmcf-ptype="general">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빗썸에 대해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대표이사 문책경고,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 등의 제재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과태료는 총 368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823c9e588b80c7bc9dbe62a9cda977d18d8b60639cf23ad20a1c15dff3229d0b" dmcf-pid="62v2KSpXvo" dmcf-ptype="general">FIU는 지난해 3~4월 빗썸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관련 현장검사를 실시한 결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른 주요 의무 위반 사실을 다수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검사 결과 확인된 특금법 위반 건수는 약 665만건에 달했다.</p> <p contents-hash="8f2622584c74005f658ec0a4f2382b0c103526373ef8c552a21effc5dde07b12" dmcf-pid="PVTV9vUZSL" dmcf-ptype="general">주요 위반 사항을 보면 빗썸은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8개사와 총 4만5772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해 미신고 사업자와의 거래 금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0e1d286fb31bca385dff357d80e536e74677133d64653b7483042de10699f0c" dmcf-pid="Qfyf2Tu5Cn" dmcf-ptype="general">특히 FIU가 그동안 해외 미신고 사업자와의 거래 중단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음에도 거래 차단 조치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아 위반 거래가 장기간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e92dcf4154edfd3db703a848680339fc290eec64b59cb7efe1df7563d752d27" dmcf-pid="x4W4Vy71v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고객확인의무(KYC) 및 거래제한 의무, 자료 보존 의무 등 자금세탁방지 체계 전반에서도 다수의 미비점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f56e0960b281d124c65e2e902dd8491e7701e4edf4e30e4f4c420e69e24e781" dmcf-pid="yhMhIxkLSJ" dmcf-ptype="general">FIU는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사업자 의견 청취와 유사 제재 사례 등을 검토한 뒤 이번 조치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55f46da1d7c587c8289c92fe42194a3fc736e564c2bb7b2c73fe461788a2ad3c" dmcf-pid="WlRlCMEoCd" dmcf-ptype="general">금융당국 관계자는 “가상자산사업자는 자금세탁 위험이 높은 업권인 만큼 법령상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AML 의무 위반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eb94872c33bd4d99b070ee8bf0abcd8982b42effbe9cb4021160d5e3e40174" dmcf-pid="YSeShRDghe"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y1008@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돈크라이 ‘Shapeshifter’, ‘스튜디오 춤’ 영상 130만뷰 돌파! 03-16 다음 '천만 거장' 장항준 감독, '왕사남' 1346만 돌파 대기록→전작 '리바운드' 재개봉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