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거장' 장항준 감독, '왕사남' 1346만 돌파 대기록→전작 '리바운드' 재개봉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UnJ06b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88441ab3e8fec005c1220ac037890b2b0d0e943282c5d6b9fba7e1fa4a9e0" dmcf-pid="bNuLipPK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4302674zly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bsuprXS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4302674zl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6352bde2273e69ec495e2d7eb3077c4d5e20681beeadee5b9d8e5ae93c9598" dmcf-pid="Kj7onUQ9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고 멈추지 않는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strong>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인드'가 재개봉한다.</strong></p> <p contents-hash="fbbd59f0ddb27197d3b8a5c64b76a942ef2df5336887443df984ac22ebd072a6" dmcf-pid="9AzgLux2Gh" dmcf-ptype="general">바른손이앤에이는 <strong>영화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했다는 소식</strong>과 함께 청춘의 순간을 담은 포스터를 16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1f3636aa9df21d452940a050215f9e39fa1422536037e2fc5b756e6583328c" dmcf-pid="2cqao7MVX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가장 아끼는 이야기라고 알려진 영화 '리바운드'는 올봄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p> <p contents-hash="3c64f5afa46883822614b095478d31ae521a7fd91a35db4db40105a0d7fe186f" dmcf-pid="VkBNgzRfGI" dmcf-ptype="general">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p> <p contents-hash="d4e8bd3b81183b15fcdde34aaaca627543ed662f232329242fbe3f07410800da" dmcf-pid="fEbjaqe4tO" dmcf-ptype="general"><strong>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을 잡아 올리는 농구의 '리바운드'처럼 장항준 감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감독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strong>'리바운드'처럼 스스로를 증명해낸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는 2012년 부산중앙고 농구부가 써 내려간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열정과 스포츠 영화 특유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3760a5f1fcd3a051dfce9c69651cd49e455632de5334a47a3012afe36f02d8a" dmcf-pid="4DKANBd8Hs" dmcf-ptype="general">특히 서툴지만 농구를 향한 진심이 가득한 농구부 코치로 완벽 변신한 안재홍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중앙고 루키즈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가 땀과 열정이 살아 있는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strong>개봉 당시 CGV 골든 에그지수 98%, 롯데시네마 9.5점, 메가박스 9점 등 전례 없는 호평과 N차 관람 열풍을 이끌었다. </strong></p> <p contents-hash="8f6b77823af29110ea67f0492f71572bcf199654a7e22115561995217e2b2cb5" dmcf-pid="8w9cjbJ6Gm" dmcf-ptype="general">제25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실버 멀버리 수상까지 거머쥐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았던 영화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다시 극장을 찾아 관객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66596e1195af321cf8a8ad07e8001d10eb7040b91342f2ae83445af43db9082a" dmcf-pid="6MH64YqFXr"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영화 '리바운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빗썸,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원…특금법 위반 03-16 다음 양소민 “관객에게 격려받았던 순간 떠올라”···연극 ‘오펀스’ 첫 공연 성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