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데뷔 18년 만에 日 드라마 유종의 미 거뒀다…"연기 생활에 큰 힘 될 것" 작성일 03-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z0c9nQ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df40ecc4da40703911ac2ba6b9d70afa7b73a0830b180763787456d8e933c" dmcf-pid="Klqpk2Lx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658472qo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r9Zo7MV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658472qo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7ba3e0fdcc201113a4cc72b7241b22b5442901d7c41ae7811cf8c4fd6d7b8c" dmcf-pid="9SBUEVoM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배우 김재경이 첫 일본 드라마 도전을 무사히 마쳤다. </strong></p> <p contents-hash="f5d7279f48ac06d0937abc12b08f3b8106aeb062b95938cdaafe4087f2d3ac9c" dmcf-pid="2vbuDfgRt7"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마지막회까지 모두 공개된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는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 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의 뜨거운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유능한 프로듀서 ‘박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김재경은 냉철한 카리스마와 일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오가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박지수’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086dae44f9b3c99426de8c203986ff1fb6f122908166a8e66a49f2099932e9ad" dmcf-pid="VTK7w4aetu" dmcf-ptype="general">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변화를 겪는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최기용(이이경)과 이어오던 관계를 완전히 끊어내고 주체적인 인물로 성장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 가운데 김재경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aac4769284cca474e0e0dc72766ca022d304e205682df8d903101c674291915" dmcf-pid="fy9zr8NdYU" dmcf-ptype="general"><strong>그는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처음 도전하는 일본 드라마였기에 언어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여러모로 색다른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시기에 만난 ‘DREAMSTAGE’가 유의미한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외국어라는 장벽을 넘기 위해 연기적으로 더 깊이 연구하게 되었고, 그 시간이 앞으로의 제 연기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을 향한 애정과 노력한 부분을 회상했다.</strong></p> <p contents-hash="a0c40e3e46a7af3dcaa576aa6429d0a585c0de0ac204a3e6468ea45871622f9f" dmcf-pid="4W2qm6jJGp"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언어로 고군분투했던 저를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신 나카무라 토모야 배우, 이케다에라이자 배우, 하연수 배우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NAZE(네이즈)’와 ‘TORINNER(토리너)’ 멤버들 덕분에 저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많이 웃을 수 있었고, 감독님들과 모든 스태프분들도 촬영이 끝날 즈음에는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 정도로 저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852c52279ca0130759250ff9261fc5f91fa19b457f07dabfb2ed59092a17c37" dmcf-pid="82Ao0wHlt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는 ‘DREAM STAGE’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더 힘내서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DREAM STAGE’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다정한 인사와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ffed5b2914e3810837fe8fc42f5b90d0f68b82634c404d8ce4195756ac57b7" dmcf-pid="6VcgprXSY3"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경은 ‘DREAM STAGE’에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를 통해 찾아올 예정이다. 이에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배우 김재경의 향후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strong>김재경은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901b23e51b6ca13635b413440fcfae3d2aa9174ccd88c58d12f9481bad5ad" dmcf-pid="PfkaUmZv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659863wky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f60c9nQ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659863wky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c61d7e0b224dd6d97a626df0350ffd91687f7c4902f03de0ea20e06b8fe06" dmcf-pid="Q4ENus5T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701352tk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gJ1cyO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701352tku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eb0f0c13482ca90e07dbc6fe31d64fa29da973431e3719396b12afc439e1f" dmcf-pid="x8Dj7O1y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702728ywr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4iMHalw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tvreport/20260316180702728yw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7dbd13ab0a5e4022ccf2fd9c5bd791c90c2ba0702ccc465b4bd6cb282c822a" dmcf-pid="ylqpk2Lx55"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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