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에 출산한 박은영 “내 나이 환갑일 때 신생아 딸은 중학생” 한숨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kL4YqF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2fd234e8c1093db5cfaf1b99a312d2fb4233ef092d55eaa34b71794c3873a" dmcf-pid="PZHlAKiP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모르나 박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4441150km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asAM1V7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4441150km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모르나 박은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7fd342b91dd723d595c7af3c9fd3d8c564b10ed400d5f924cf5248b395a0c" dmcf-pid="Q5XSc9nQ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모르나 박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4441365nb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8YyOgzRf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4441365nb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모르나 박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x1Zvk2Lx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c4adf30f7ee2da942aa39f248af978b5e1d1dbff1a3b4aee61687c0b2bc9be76" dmcf-pid="yLiP7O1yCB"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환갑이 되면 올해 출산한 딸은 중학생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a961f00225dc267d1091a4668ba5eb4ffa533677c347c1313ef5a9daf69e1b" dmcf-pid="WonQzItWCq" dmcf-ptype="general">3월 13일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이 나이에 신생아라니.. 행복한데 현타오는 박은영의 현실 육아 브이로그(+ 생후 2개월 아기 발달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0b0e11011f5b15a0d957338468083885337b115ed5e323e94e082044525e977" dmcf-pid="YgLxqCFYTz"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50일의 기적 아닌가요? 진짜 딱 50일 지나가면서 확 달라졌다. 새벽에 지금 2번 밖에 안 먹은 거다. 원래는 3시간에 한 번씩 꼬박꼬박 먹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0688392646968b692e5b690a21e1724845cf0b00751423d4dc442351edf445" dmcf-pid="GaoMBh3Gl7"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출산했다. 이어 올해 1월에 세연 양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afde08e07aa640bc15de49aa294a1152bb35b8c7506ed7e35059894e57e64f92" dmcf-pid="HNgRbl0Hvu"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오늘 (세연이가 태어난 지) 58일이다. 내일 59일이다. 정말 60일 되면은 꽉 채워서 만 2개월이 되는 건데 4.8kg까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리원에서는 진짜 얼굴이 제 주먹만 했는데 많이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7049085d063df9a0561d9ed8a7316f1225eec2c60836753a792cf08ea1075f" dmcf-pid="XjaeKSpXyU"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집에서의 제 패션은 볼만하다. 일단 세수랑 이를 닦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우리 세연이가 오늘로 딱 59일 됐다. 세연이가 1월 9일에 태어났으니까 만 2개월. 정말 꽉 채운 두 달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6c6b63e5d77810398fcc3a8e37e9a8f659c5c2a28e4e4179f9ff6d05ff7791" dmcf-pid="ZrDg6Hb0hp" dmcf-ptype="general">또한 "너무 놀라운 건 분명 지난주까지만 해도 등 센서가 있고 내려놓으면 울고 그랬다. 그런데 지난주부터는 진짜 그 세연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등 대고 너무 잘 잔다. 밤에도 4시간에서 5시간에 한 번 수유를 하고 있다. 아주 훌륭하다. 여자아이라서 남자아이 키울 때 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1cbb84d48d15b87f454893e1152ec20beac98b858441ed97538cea85ffb6a2" dmcf-pid="5mwaPXKpv0"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제가 한국 나이로 45세잖아요? 그런데 두 달 된 조그마한 애를 안고 있으니까 내가 이 나이에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저희 엄마를 생각했더니 엄마가 제 나이 때는 제가 대학생이었더라. 저는 지금 이 나이에 신생아를 안고 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2b3bba348d79c10682066376ae02fa996c338e053896e95ce1fedf16da4c9ab" dmcf-pid="1srNQZ9Uy3"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세연이가 너무 예쁘다. 제가 계산을 해봤더니 제가 환갑 때 세연이가 중학생이더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청춘의 느낌으로 환갑을 맞이해서 모녀 관계를 유지하면서 키울 수 있길 바란다. 그래서 저는 최소 무조건 100살까지는 살아야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47371578529b5406a77cd63648e7c0fd4b39c7c7fb48ab6bbfaf4a6befc0ee" dmcf-pid="tOmjx52uyF"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IsAM1V7h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판단 부족했다” 사과 [전문] 03-16 다음 연예인 특혜? 돈도 안 받고 바이올리니스트 데뷔..서현 '숨은 미담' [공식]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