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장사 가려졌다...단국대·영남대는 두 체급 석권 작성일 03-16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혁·성민수·하상원·정택한·김민규·이수현·도준수 체급별 정상<br>들배지기·빗장걸이로 승부 갈랐다...대학부 장사 7명 탄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6/0000150196_001_20260316174217829.jpg" alt="" /><em class="img_desc">'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조혁(호남대학교), 성민수(단국대학교), 하상원(영남대학교), 정택한(단국대학교), 김민규(동아대학교), 이수현(영남대학교), 도준수(인하대학교)이 메달을 메고 상장을 들고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 순)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조영채 기자┃'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에서 각 체급 장사가 가려진 가운데 단국대와 영남대가 나란히 두 체급을 석권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지난 15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가 열렸다.<br><br>이날 조혁(호남대), 성민수(단국대), 하상원(영남대), 정택한(단국대), 김민규(동아대), 이수현(영남대), 도준수(인하대)이 대학부 개인전 각 체급 1위를 차지하였고, 이로써 단국대와 영남대는 두 체급을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br><br>경장급(75kg 이하) 조혁은 강현우(전주대)에게 첫판을 내주었지만 이어진 두 판을 '들배지기'와 '빗장걸이'로 모두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소장급(80kg 이하) 경기에서는 성민수가 홍준혁(인하대)을 '들배지기'와 '잡채기'로 제압하며 2-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청장급(85kg 이하) 경기에서는 하상원이 강준수(경기대)를 연이은 '빗장걸이'로 2-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용장급(90kg 이하) 경기에서는 정택한이 이송인(인하대)을 만나 두 판 모두 '들배지기'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용사급(95kg 이하) 경기에서는 김민규가 안윤찬(인하대)을 상대로 '안다리 되치기'와 '안다리'로 이기고 2-0으로 우승하였다.<br><br>역사급(105kg 이하) 이수현은 장건(경기대)을 '덧걸이'와 '잡채기'로 제압하며 최종 스코어 2-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마지막 장사급(140kg 이하) 경기에서는 도준수가 박주환(대구대)을 '잡채기'와 '왼배지기'로 2-1로 쓰러뜨리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임종언 또 金·金 …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 03-16 다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균형을 맞춘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