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유럽·오세아니아·남미 팬들과 첫 만남…두 번째 월드투어 확정 작성일 03-16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lEjbJ6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146d8c342728baa69e53d405d8281799f184bf1f8246f494fed11a9def4b0" dmcf-pid="H3SDAKiP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베이비몬스터 두번째 월드투어 일정이 공개됐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72326727fing.jpg" data-org-width="600" dmcf-mid="YmR2Bh3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72326727fi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베이비몬스터 두번째 월드투어 일정이 공개됐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4e55591927c1095c752b5cc31724586ce5b357ea6e7ab0276ec40caa0260f" dmcf-pid="X0vwc9nQT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이전보다 규모를 키운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 또 한 번 글로벌 인기몰이에 불을 지핀다. </p> <p contents-hash="455fbb3268aff0ca37d63738ba3201c44eed9897696b87ad48c367c4c68dbc22" dmcf-pid="ZpTrk2LxWY" dmcf-ptype="general">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에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어나운스먼트'를 게재하고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예고한 대로 오는 6월부터 진행될 월드투어의 윤곽이 베일을 벗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4d0f8833b82e07daf6f55dab38c2f42a88c0838a68bd82deaa4c94b57721afb8" dmcf-pid="5UymEVoMWW"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로 향한다. 또한 아시아, 북미를 비롯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방문하는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에서 공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914c636f1938e3b46c039aa7fc4e06b837e79c9364b97ad4d02cde2e0b3dff70" dmcf-pid="1uWsDfgRly"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총 20개 도시, 32회차에 걸쳐 전개된 데뷔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즈'로 30만 명을 동원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이전 대비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이들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58cd84411e4736f9d9a4fd2827dc656946c4b995d11f07c6ece46f6fbfa0113b" dmcf-pid="t7YOw4aelT" dmcf-ptype="general">아직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그간 두번째 미니앨범 '위 고 업' 활동, 팬 콘서트 투어, 대형 연말 무대 등에서 라이브 강자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각인했던 터라 이번 월드투어에서 선보일 퍼포먼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279a8aa8a4cda012e0fffeed3ab6e036f321e0c48c836f2d6f8817a948d9ae4" dmcf-pid="FFlEjbJ6Tv" dmcf-ptype="general">YG 측은 "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상보다 빠르게 두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하게 됐다. 세계 각국의 몬스티즈(팬덤명)에게 더욱 역동적이고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f0ff42d0ad66f0af051fef7f9d4c76b7cea68ed1de60f515b64bbabcf39badd" dmcf-pid="33SDAKiPTS"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월드투어 개최에 앞서 5월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춤 (CHOOM)'이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터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00vwc9nQW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韓 혈통·외할머니와 외삼촌이 한국인” UFC 스미스 자부심…승리 후 유수영 존중까지 03-16 다음 '특혜 논란' 서현, 압박감 이겨낸 손가락 상태…"두려움이 먼저 앞섰다" [RE:스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