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5년 연속 최대매출 경신…연구개발 확대에 영업익은 감소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kzlewa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13829b5fe320aba4b36e955b7ca6847e1f3048d538010c36d046980627193" dmcf-pid="p9YeprX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t/20260316171304683nmyr.jpg" data-org-width="640" dmcf-mid="3lN7hRDg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t/20260316171304683nm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6354a6943c8efa336f95035e1b4a61a7422871542ea751a4abcef47327d7b" dmcf-pid="U2GdUmZvCU" dmcf-ptype="general"><br> 아톤은 연결 기준 2025년 잠정 매출액 676억원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33f77ef99c2cdc56ac2aabd922bfa6b33e7b61e3708f1f3ab63fcfaf467d04a" dmcf-pid="uVHJus5Typ" dmcf-ptype="general">핀테크 인증‧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톤은 지난해 클라우드 보안, 스마트범죄예방, 디지털자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주력 솔루션의 안정적 매출 기반을 유지하고 연결 자회사의 외형이 성장하며 매출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a1ad803dfbf26f509f84cf09998a33adfbcf83f487ca6a4f21f9705e76a2adf6" dmcf-pid="7fXi7O1yv0" dmcf-ptype="general">다만 신규 사업 연구개발 투자와 마케팅 비용, 해외사업 추진 등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144억원에서 103억6000만원으로 감소했다.</p> <p contents-hash="defefbbb2e82ab9fe92cc311fd314054437d305c23a3f65a8be681845a72ca98" dmcf-pid="z4ZnzItWC3" dmcf-ptype="general">아톤은 지난해 인공지능(AI) 기반 클라우드 보안관제 솔루션을 출시하고 피싱방어 솔루션 금융권 공급 확대, 양자내성암호 기반 차세대 인증성 상용화 등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0c7fcd8b79d945dc23b586c984ee1b14dcb623d94d0589b741fa174893c0b6a" dmcf-pid="q85LqCFYTF" dmcf-ptype="general">올해 신규 솔루션이 매출에 기여하며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트깋 정부의 사이버보안 투자 확대 정책과 금융권의 보안 강화 기조가 회사의 사업 방향과 맞물리며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600e255667c2f3f08a0b7ee4cb679a0765b0c3c3e74ed3582307541e0c0066f" dmcf-pid="B61oBh3Glt" dmcf-ptype="general">아톤 관계자는 “마진이 높은 사업 중심으로 구조 전환을 추진하며 단기적으ᅟᅩᆯ 수익성이 조정됐지만 4분기부터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신규 사업의 실적 기여가 더해지며 수익 구조가 단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c1795864a525e630b8d3662aeff592bb8153d22a7c5d934de0285fd2796cb2" dmcf-pid="bPtgbl0Hh1" dmcf-ptype="general">한편 아톤은 4년 연속 현금배당을 시행한다. 주당 50원 규모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으로 일반 주주는 원천징수 없이 배당금을 전액 수령할 수 있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p> <p contents-hash="506aef38d0d49544ac6a039115e692adf87f0c0351d4596732d70d87cd4226fa" dmcf-pid="KQFaKSpXS5"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엄현경-정윤-윤다영, 네 사람의 시끌벅적 정글 생존기! 03-16 다음 괜히 ‘우발라’ 우승자가 아니네, 이예지의 품격(1등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