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원, 의료사고 은폐하고 여론전까지 ‘역대급 뻔뻔 빌런’(신이랑) 작성일 03-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KEaqe4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ec478460dba6cd5ff493bb2cf99b5d06eecf2f11f7327c26dcef867ebd4b9" dmcf-pid="8B9DNBd8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1642289rkep.jpg" data-org-width="650" dmcf-mid="fY7NipPK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71642289rk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Sy8KSpX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d62051c9b6c68deb03150987aaf8e453b0bd08432d452a7b5eb22573c723495" dmcf-pid="PvW69vUZvw" dmcf-ptype="general">윤성원이 역대급 빌런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1739ff6ee20f56561eefb9ae17d79c5c10ac3f5b08e036469fb9f2c875d2519b" dmcf-pid="QTYP2Tu5SD" dmcf-ptype="general">배우 윤성원은 지난 3월 13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극본 김가영,강철규/연출 신중훈)에서 소름 유발 빌런으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4c1f53f6e22f7f9d72245a525d4c2e1f7997883e1cc6fe0871ff7cc77bf370a" dmcf-pid="xyGQVy71vE"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5fcc1f517d4e7748a83a7351c7f3bbd7fd7ddb1614169cd2f4d50d626576648f" dmcf-pid="yxeTIxkLlk" dmcf-ptype="general">윤성원은 1,2회에서 거인병원 의사 이정석 역을 맡아 첫 에피소드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이정석은 수술 중 의료사고로 이강풍(허성태 분)을 사망하게 만들고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사건을 은폐하려는 악랄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e352799d22df154c81e38db98e2735dbf8764565afe5b85877920ba605dd92c" dmcf-pid="WMdyCMEoSc" dmcf-ptype="general">이정석은 환자의 심박수가 기록되는 병원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빼돌리고 현장에 있던 간호사에게 회유와 협박을 서슴지 않는 것은 물론, 법무법인 태백 양도경(김경남 분)과 손잡고 죽은 이강풍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한 비열한 술책까지 동원했다. 이강풍이 조직폭력배였다는 사실과 과거 수술 이력을 문제 삼아 언론에 흘리는 등 언론 플레이까지 펼치는 치밀함은 극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켰다.</p> <p contents-hash="521df97a14e3a2d4a8eb52c08640dd27cd6becfff7edaeb95033162ace9f9e8c" dmcf-pid="YRJWhRDgvA" dmcf-ptype="general">법정 장면에서도 윤성원의 밀도 높은 연기가 빛을 발했다. 증언대에 선 이정석은 끝까지 자신의 수술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신이랑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질수록 표정은 점점 굳어졌다. 윤성원은 절제된 감정선으로 인물이 궁지에 몰려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01a86f56a061c7f001206879a2bcfc1f1abaf713673b6126301e30757a7ac0a" dmcf-pid="GeiYlewavj" dmcf-ptype="general">의사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서늘한 소시오패스적 면모를 눈빛 하나로 표현한 윤성원을 향해 누리꾼들은 “연기가 리얼해서 더 화가 난다”, “나올 때마다 너무 밉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HdnGSdrNh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oN1YoCE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대박 난 최지수, 주 6일 알바는 여전해 “학자금 대출 갚아야”(유퀴즈) 03-16 다음 [유미's 픽] 클라우드 생태계 만든 AWS, '20살' 됐다…MS·구글 추격 속 전략 시험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