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앳하트, 본격 날갯짓 시작 "소녀시대·블랙핑크처럼" 작성일 03-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AJ8GB3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9680bcf43a5910bcb7ddf8040af6a7badba53f3bb80049fe744b535992ee37" dmcf-pid="97TmNBd8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2798wupc.jpg" data-org-width="560" dmcf-mid="zZ8GCMEo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2798wup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6492027b7a688c9468dbd14ff5237f1f41cd74db470c397dda7045b82df4a8" dmcf-pid="2zysjbJ637" dmcf-ptype="general"> 앳하트(AtHeart)가 글로벌 스타를 향한 날갯짓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4d5b9b315c29021ab16562245bfa389c4b9c867c3d671de8eb3500659a2396ec" dmcf-pid="VqWOAKiP0u"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데뷔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앳하트가 지난달 26일 '셧 업(Shut Up)'을, 이달 11일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를 차례로 내고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6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서는 앳하트의 나현은 “데뷔 활동 당시에는 부족한 것과 아쉬운 게 많아서 이번 활동에서는 앳하트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747583633a3be9e87f70c82e5d118f44c25b2007489261a4486e334c3678d4" dmcf-pid="fBYIc9nQFU" dmcf-ptype="general">'셧업'은 세련된 레트로 펑크 바운스 기반의 팝 R&B 장르의 곡으로, 복잡한 설명 대신 찰나의 직관에 집중하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노래한다. 미니멀하면서도 캐치한 멜로디 구성 속에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장난기 넘치는 가사로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앳하트만의 직진 매력을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1f89067b6f56eb21092735f9f0668ff1f73329a3e7df074487fff01038610834" dmcf-pid="4bGCk2Lx0p" dmcf-ptype="general">'셧 업'이 앳하트의 변화를 알리는 곡이라면, '버터플라이 도어스'는 앳하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곡이다.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나비의 날개처럼 위를 향해 활짝 펼쳐지며 열리는 슈퍼카의 문을 의미하는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통해 앳하트는 견고했던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비일상적인 설렘이 시작되는 찰나를 입체적인 사운드로 구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91e2dd55fa35c7f696ad1651b73eff79f924c09a6a40d44bd0012d07ffc84" dmcf-pid="8KHhEVoM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4146aslr.jpg" data-org-width="559" dmcf-mid="qnIcipPK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4146asl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4816c1030f0a59c179f6ae50b84c759090e704549b28a797271e032a76954e" dmcf-pid="69XlDfgRU3" dmcf-ptype="general"> 연이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앳하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의가 넘쳤다. 봄은 “잠을 못 자기도 하는데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저희를 보여줄 수만 있다면 잠은 참을 수 있다”고 의지를 다졌다. 나현 역시 “저희를 더 끊임없이 자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a8257ab0b211ed5e3307ea647193be2e8fe04a03e410ebae279e4de74add179c" dmcf-pid="P2ZSw4aeuF" dmcf-ptype="general">앳하트는 하와이 출신이자 미국·일본 이중 국적인 미치, 필리핀 출신 케이틀린, 일본인인 아우로라, 한국 국적인 아린·봄·서현·나현으로 구성됐다. 앳하트가 소속된 타이탄콘텐츠는 SM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한세민 의장을 필두로, 안무가 리아킴 등 업계 유명 기획자들이 뭉쳐 만든 곳이다. 이들의 전문적인 디렉팅 하에 앳하트는 데뷔 2개월 만에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미국 FOX5 '굿데이 뉴욕'에 K팝 걸그룹 최단기간 출연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aa2ef6d9bb2c018535e254fe7a8d531f64fa561d4e5a947c715b9184b82f43f" dmcf-pid="QV5vr8Ndzt" dmcf-ptype="general">올해 활동 목표에 대해 봄은 “팬콘서트, 팬미팅도 해보고 싶고 곡들이 더 쌓이게 되면 단독콘서트도 해보고 싶고 월드투어로 전세계 팬분들도 만나고 싶다”고, 나현은 “음원차트인과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다. 또 연말 무대 서서 상 받는 게 목표”라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e32f88732450719b2bba76f2cb31505fac01be5741013122579c8f6973e45" dmcf-pid="xZraRtfz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5441wnbd.jpg" data-org-width="560" dmcf-mid="BSPb3DGh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5441wnb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91b3f89da6ca291acacfe8633ed9541ed5d62cc0bb12a23a52071e4754d0188" dmcf-pid="yib3YoCE05" dmcf-ptype="general"> <strong>Q. 데뷔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로 활동하며</strong><strong> 느낀 점이 있다면.</strong> <br> 봄 "음악방송을 처음 가보기도 하고 팬들 처음 만나서 신기했다. 팬들의 응원 목소리가 인이어를 뚫고 들려서 감동했다. 또 쇼핑몰이나 놀이공원에서도 알아봐 주셔서 깜짝 놀랐다." </div> <p contents-hash="c495bc74a8e8f5b45e922827523c8ed3fff7cf2d18def5c8faded32ac1110164" dmcf-pid="WnK0GghDpZ" dmcf-ptype="general"><strong>Q. 새 싱글 '셧업'과 '버터플라이 도어스'로 앳하트의 어떤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까. </strong><br> 봄 "데뷔 활동 때는 전원 10대여서 풋풋한 소녀의 느낌이었다. 10대의 혼란스러운 사랑을 그렸다면, 이번 활동에선 당당하고 자신감 있고 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이 노래에도 반영된 느낌이다." </p> <p contents-hash="c7939f3be0eb327549d50d764ab01dbc54f6b175b09f5acd29774ec4bd4384f1" dmcf-pid="YL9pHalwFX" dmcf-ptype="general"><strong>Q. 두 곡을 처음 들었을때 멤버들 반응은 어땠나.</strong><br> 봄 "'셧업'은 멜로디가 귀여운 느낌이었는데 가사에는 당당한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았다. '버터플라이 도어스'는 몽환적인 느낌을 받았고 후반부의 벅차오르는 파트도 좋았다. 확실히 보컬을 보여줄 수 있는 노래라 멤버들의 역량을 더 보여줄 수 있는 곡이 될 거 같다." </p> <p contents-hash="e8d4d66bb6b809b65b9d1f866c27bc42a4851753af7db77932adf14493e29360" dmcf-pid="Go2UXNSrUH" dmcf-ptype="general"><strong>Q. 외국인 멤버인 미치와 케이틀린은 한국생활 적응이 어렵진 않나.</strong><br> 미치 "가족들과 떨어져야 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한국 멤버들이 많이 챙겨주고 서로 의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618ac978c4d6b0830225b705cf5b595a06422dfb6518f9bee1bdbcbd585d27c" dmcf-pid="HgVuZjvmUG" dmcf-ptype="general">케이틀린 "처음에는 힘들어서 매일 밤에 필리핀에 있는 엄마와 전화를 했다. 멤버들이 곁에서 많이 도와줬다." </p> <p contents-hash="27fcf312a1f14f2c83c661935136dbb066479cf13e26fadb7164d0ed1d9ac376" dmcf-pid="Xaf75ATs3Y" dmcf-ptype="general"><strong>Q. 아우로라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언제 복귀를 예정하고 있나.</strong><br> 봄 "건강상의 이유로 쉬고 있는데 잘 회복하고 있다. 멤버들과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ff76ef5d2b54facdde8217c254d49ee6acf4dfb45b253a9c836f2387420c8c2" dmcf-pid="ZN4z1cyOFW" dmcf-ptype="general"><strong>Q. 한세민 의장을 비롯해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뭉친 '타이탄콘텐츠'의 1호 걸그룹이라는 점이 때로는 부담으로 다가오진 않나.</strong><br> 봄 "타이탄 콘텐츠 소속사 1호 걸그룹으로 나온다는 게 기념비적인 일이라 생각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좋은 분들과 일하며 서포트와 조언을 많이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 같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93afafda4d0e3421ee12f1e3d61ab46294b4b2edd7611d39a65db84031235" dmcf-pid="5j8qtkWI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6731tpqj.jpg" data-org-width="559" dmcf-mid="bUsjd38B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JTBC/20260316170706731tpq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542adf54d6c00744be3c1ae3fc3fc95a707ddc5f152cc3c05ba2284f06dc1d" dmcf-pid="1A6BFEYCUT" dmcf-ptype="general"> <strong>Q. 앞으로 서고 싶은 무대가 있다면.</strong> <br> 나현 "코첼라와 롤라팔루자 같은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서보고 싶고 조금 더 성장해서 월드투어도 하고 싶다." </div> <p contents-hash="cc9e014f2750d6fde9cee4b7854cc0979698ba738dba08655e99055c0e3994b5" dmcf-pid="tXwgM1V7uv" dmcf-ptype="general"><strong>Q. 롤모델이 있나.</strong><br> 봄 "소녀시대 선배님과 블랙핑크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특히 소녀시대 수영 선배님은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에도 출연해주셨다. 최근에 블랙핑크 고양 콘서트를 다녀왔는데 희열을 느꼈다. 우리도 성공해서 모두가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2afbe5cf2414622e2576a13131b5aa9a92e7917b59c9bd5ce1981144cb0cf80c" dmcf-pid="FZraRtfzpS" dmcf-ptype="general">나현 "블랙핑크 선배님들처럼 저희도 글로벌 스타가 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ccf1e35d3591a98f602d787dc15d379ef9f27fd9349b69b08c0ef495bf13679c" dmcf-pid="35mNeF4q3l"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예정된 활동이 또 무엇이 있나.</strong><br> 봄 "최대한 많이 뵙고 싶어서 컴백 많이 하려고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16c449860b5d329757563c50071e94057d792bf7d5f056008ef5318a8e3a6313" dmcf-pid="01sjd38Bph" dmcf-ptype="general">나현 "더 자주 더 많이 보는 게 저희의 목표다." </p> <p contents-hash="f19e8f62d8f04afe2a333f4b5b53c7f1ce5b1b6411a04e2868e35b4baf436507" dmcf-pid="ptOAJ06buC"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타이탄콘텐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오락실서 포착된 Y2K 여신…옆태 미모에 '감탄' 03-16 다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 덩치로는 미혼이래도 안 살아” 폭력적 비포애프터 직접 공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