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들고 클래식 무대 선' 서현, 굳은살 박힌 손…특혜 논란 극복 [N샷] 작성일 03-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압박 뒤로 하고 용기 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cMwQcn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bceaac39b1c68248ba93386bff4aae65bd292ad70221f914e019227d27179" dmcf-pid="b9kRrxkL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64626921phiy.jpg" data-org-width="492" dmcf-mid="zy5I3s5T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64626921ph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2c9b4cdb6707d60f60ac4043908fdcc79c8d1d7b3a22519ac3ae3fe7a05d4" dmcf-pid="KULfN2Lx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64628205vcll.jpg" data-org-width="507" dmcf-mid="qVRBizRf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64628205vc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3ac112d01b874e2f0beb3e861c0180b50ca6feef1ec7a4722008eb6738117b" dmcf-pid="9uo4jVoMt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 협연 후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7db08eb1df7860c6eb98202b21808428cb314641cf097bd1aa31706645b7b10" dmcf-pid="27g8AfgR1s" dmcf-ptype="general">서현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공연을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저에게 너무나 소중했고 또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 값진 경험으로 남았습니다"라면서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특별 협연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cec19504e66f99b995df1f88a413737865f79272e3731f18dbaf5c5ad24933" dmcf-pid="Vza6c4aeZm" dmcf-ptype="general">서현은 "처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사실 두려움이 먼저 앞섰던 것 같습니다"라며 "전공자가 아닌 아마추어 공연의 특별 협연자로 제안을 해주셨고 음악을 사랑하는 취미생들의 축제라는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지만 큰 무대에서 첫 바이올린 연주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과 부담을 느꼈던 것도 사실입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b2140901d56feeb5f03cd18c1ccde916a001aea9795023782868e4c7caa218" dmcf-pid="fqNPk8Nd5r"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좋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으며 부족한 저 자신에 대한 의심을 조금씩 내려놓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도전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라면서 공연을 위해 도움을 준 지휘자, 단원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4ed46d614d1120803b81a3d83c09ecdc2b34650b478859eca93eac31b342fd4" dmcf-pid="4BjQE6jJ5w" dmcf-ptype="general">서현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해 주신 멋진 단원 여러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지인분들 그리고 공연을 보러 와 주신 팬분들과 모든 관객 여러분의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모든 압박을 뒤로하고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서툴지만 진심을 담은 저희의 연주를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이 더 많은 분들의 일상에서 조금 더 가까이, 그리고 작은 즐거움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0495c1f0d1603b8c443df6b71e10eeba5e4906283ad16e592571b2da7d84ebf" dmcf-pid="8bAxDPAiGD"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서현이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르튼 손을 찍은 사진도 있다. 공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한 서현의 노력이 보이는 사진이다.</p> <p contents-hash="d3675fb8146deb0822a32b24ffbb610b42a0a84155c5beea5b44dfdfe2b7a5b1" dmcf-pid="6KcMwQcnHE" dmcf-ptype="general">서현의 소속사는 지난 1월 서현이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고 알리며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서현이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남짓 된 취미생이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특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e7d81df4135c28543d35288b88209473182a70949d0767c3b914a9afe87d0e" dmcf-pid="P9kRrxkLXk"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서현의 이번 참여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취지에 공감하며 성사됐다. 직접 무대에 섬으로써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대중이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협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7f807060aa630cbcf64e2527ca36058fdeb6d1b7d0a8ed5919d517103eb02e4" dmcf-pid="Q2EemMEoXc"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승윤, 첫 솔로 투어 성료 03-16 다음 이기혁 감독 “배우 시절 외로운 현장…윤경호에게 큰 위로 받았다”[인터뷰③]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