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추경 예산 활용 중기 2242곳 무상 보안 점검 작성일 03-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홈페이지·이메일·서버 등 공격표면 진단...567개사 757명에 긴급 보안 교육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J2gKiPgZ"> <p contents-hash="f63834372f37e9fd582d3155cd424d1119f3b38d033bc72c566cd06ff791bd93" dmcf-pid="bFiVa9nQoX"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김진수)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경 예산을 활용해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f6b08219101d6326eb2765ed0cc4510f2917786373a472baf28c305e7cdff82" dmcf-pid="K3nfN2LxoH" dmcf-ptype="general">최근 발생한 다수 침해사고로 국민 불편과 불안이 컸던 가운데, 지역 및 중소기업은 예산·인력·정보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2025년 2차 추경(총 32.4억)을 통해 소정의 예산을 확보, 이들에 대한 보안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했다.</p> <p contents-hash="e635331032950bb4ad9ec1eecccf415acd7fb391e9fb8a6dec4ef299832792e8" dmcf-pid="9dyDXkWIAG" dmcf-ptype="general">우선, IT 자산 보유기업 2242개사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일명 공격표면점검(Attack Surface Management)으로 외부에 노출된 자산 공격표면(홈페이지, 이메일, 서버 등) 관리 도구를 활용해 취약점을 탐지·발굴하는 점검 방법)<span>을 무상으로 진행했고, 발견된 취약점(약 9만건)에 대해서는 기업별 분석보고서와 전문가 컨설팅(유선 및 대면)을 제공, 위협에 노출된 상황을 기업이 빠르게 판단하고, 신속히 조치할 수 있게 밀착 지원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23757417f15e03cfff2518b6dbaf3a341917ec98915a2dcae62e0db3b76fa" dmcf-pid="2JWwZEYC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ZDNetKorea/20260316164349491ayfx.jpg" data-org-width="588" dmcf-mid="qsOgSLIk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ZDNetKorea/20260316164349491ay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1d6572f14eee70b6127112b1bada91caaa134c08f667199256552255ac9472" dmcf-pid="ViYr5DGhaW" dmcf-ptype="general">또 전국 주요 기업 보안담당자 및 CISO를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사이버보안 사고사례 전파, 침해사고 예방 방법 및 신고·대응 요령 등 긴급 보안 교육에 총 567개사 757명이 참여하는 한편, 이번 교육을 국내 정보보호기업의 매출 신장의 기회로 연계하기 위해 총 22개의 보안기업이 참여하는 제품상담회를 병행, 500여 건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20c40ec85bf5d6f4e34bb8187d4090900aaf046c39989062bd7055cd0a4bac7a" dmcf-pid="fnGm1wHlAy" dmcf-ptype="general">이외에 추경을 통해 중소기업 스스로 IT 자산을 정확하게 식별하고, 현 보안 수준을 손쉽게 진단하는 한편, 가용할 수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중요도에 따라 보안 투자의 우선순위 및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중소기업용 보안투자 가이드를 웹 도구로 개발해 <span>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했다.</span></p> <p contents-hash="6e8ab413c0f5ea9440f8a78e68a7f1da6843081503933020d39357d1b78d9215" dmcf-pid="4LHstrXScT" dmcf-ptype="general">이 보안투자 가이드는 KISA 지역정보보호센터<span>(risc.kisa.or.kr</span>) 홈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기업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보안성 검토 등을 거쳐 2분기 내 제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95b0fa4990fb1299d2d9f20e41410f1756049d54ff00d6a8b71719138b0181" dmcf-pid="8oXOFmZvkv"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지역 경제 버팀목인 중소기업은 생산·제조 등 산업 공급망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지만 여건이 부족해 사이버 위협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면서 "추경사업을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cd28aa77f36929336849d59266cf31ee5ddc797ed2fabdbd1029654b46c689" dmcf-pid="6gZI3s5TgS"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 인파 몰린다…네카오 지도 서비스도 ‘총력 대응’ 03-16 다음 엔씨 주가 '통곡의 벽' 뚫나…박병무 대표 승부수는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