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전국 투어 성료→5월 컴백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4yAfgR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3cd2c293695760fb5ed991c8c17bdd568fa5d28258179cb63709cc0576b0d" dmcf-pid="Fh8Wc4ae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onga/20260316163725656bh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ukKHcy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donga/20260316163725656bh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1cd7d4ad5fd04c5018d4a01061141b62932c1890e1881c983c4e24b74da50a" dmcf-pid="3l6Yk8NdF0" dmcf-ptype="general"> 그룹 뉴비트가 데뷔 첫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5월 컴백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964834e49082731bc99c0e62f12dfe4ce7b795e8859050705745ed8a04899b9c" dmcf-pid="0SPGE6jJ33" dmcf-ptype="general">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의 대장정을 마쳤다.</p> <p contents-hash="c22ded8e8551aa713d8336f7351186ea32f2489a4f71d60345e3d88b2fb73544" dmcf-pid="pvQHDPAiuF"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전, 대구, 부산을 거쳐 다시 서울에서 대미를 장식하며 전국 각지의 팬들과 호흡했다. 뉴비트는 데뷔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부터 대표곡 ‘Look So Good’(룩 소 굿), ‘JeLLo(힘숨찐)’, ‘Cappuccino’(카푸치노)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 기존 곡들을 EDM 버전으로 편곡해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0c1a2735feec85e560ef68f84dee9df85dda046420f0797e1dc927e5833f715" dmcf-pid="UCQHDPAiUt" dmcf-ptype="general">이어 뉴비트는 발매 예정인 미공개 신곡들을 다채로운 유닛 조합으로 공개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특히 전여여정은 발목 부상을 딛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다. 이 밖에도 ‘Siren’(사이렌),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난도 높은 커버 메들리를 통해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313b61a5da065d607448f356a8cbc79cced224e4a7267c845c24e0332e6ece9e" dmcf-pid="uhxXwQcnU1"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뉴비트는 “전국 투어 동안 뉴로(팬덤명)들과 함께한 매 순간이 꿈같고 행복했다”며 “보내주신 큰 사랑에 힘입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 콘서트 아웃트로 영상에서 5월 컴백 소식을 기습 발표해 객석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4defdb8c9eb26c0f67e9c2cdd66fab8d89073678ca18e2070359f6af2db62343" dmcf-pid="7lMZrxkL75"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팬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뉴로 1000 프로젝트’가 병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성공 시 1,000만 원 기부, 실패 시 1,000km 행군이라는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멤버들은 콘서트 전후로 버스킹과 하이바이회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펼치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이에 뉴비트의 미션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d24e2e8b1148eef2b9191a84153b7764c48fa4821704e007225a876807a8411" dmcf-pid="zSR5mMEo7Z" dmcf-ptype="general">첫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뉴비트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38c4cbf6c4168a6a4481ebfd5bd702c04260940479e15ba29b041816cd25b88" dmcf-pid="qve1sRDgFX" dmcf-ptype="general">전효진 기자 jhj@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긴 아이들 무덤이 많아요"... 소아과 의사가 파헤친 진실 03-16 다음 정부 GPU 2천장 또 푼다…민간-정부 추가 배분 병행 추진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