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돈 줄줄 새는 사주…'수양대군 납시오' 내 목소리"(핑계고) 작성일 03-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0Y2GB3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44b4268e3a03bb6a932c0dd45ee8d7c6ca6508d7f0aaeaa84e5a2ee6a57d1a" dmcf-pid="K6pGVHb0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162750692zlou.jpg" data-org-width="600" dmcf-mid="B9maWNSr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today/20260316162750692zl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b2c4964f56747bcfdf33225b1224acfe74a9a81897be6b729224739487f496" dmcf-pid="995SqvUZ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핑계고' 윤경호의 입담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f37c6acebce2a0dc9e093d9b0b39bf77669708fd59338e9255053f9b8e74a895" dmcf-pid="221vBTu5vn" dmcf-ptype="general">최근 업로드된 웹예능 '핑계고' 100회에는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f89678181b2df5f7c748cf4277c4db997e39d194f68e4521feacc9410b2b5cf" dmcf-pid="VVtTby71yi" dmcf-ptype="general">이날 윤경호는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갑을 쉽사리 열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아내와 연애 시절 사주를 같이 봤는데 제가 재물이 줄줄 새는 사주라더라. 무 위의 원숭이인데 배가 고플 때만 열매를 하나씩 먹으며 근근이 산다는 거다. 얘기를 들으면서 아내가 걱정했고, 속상한 마음에 '열매가 어딨는진 모르겠지만 다 따서 주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8eac3d549609caacd1bb1bfbe8e13707597cbe0876ea4438f21ebea11647170" dmcf-pid="ffFyKWztWJ"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에도 열심히 일했는데 통장을 보니 뭐가 없더라. 세무사분께서 '근검절약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셨다. 첫째가 11살인데 가만히 보니 걔도 돈 새는 데가 많았다. 한데 모여 '오늘부터 우리 집 가훈은 근검절약'이라고 선포했다. 딸이 입이 댓 발 나왔다. 그래서 제가 아직도 지갑을 못 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3a3ef43201294a31f25883c6ed1ef3227e50cd5070c862fed65984502473e4" dmcf-pid="443W9YqFCd" dmcf-ptype="general">2013년 개봉한 영화 '관상' 속 이정재의 옆에 '깨알 출연'한 사실도 언급했다. "수양대군(이정재) 옆 패거리 다섯 명 중 하나가 저다. 오른쪽 끝에 있었다. '수양대군 납시오' 목소리가 저다. 감독님께서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테스트하셨는데 그중 제 목소리가 채택됐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880Y2GB3S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윤준원, 막내 형사 활약…존재감 빛났다 03-16 다음 ‘케데헌’ 수상 소감 중단, 인종차별 논란도?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