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300만원 상품권 선물’ 행방 묘연…직원 가로채기 의혹 등장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fw1wHl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3e1931be3246cee10c9a7abaaada954f69a9f92873129dcbaf2bd4a9f948a" dmcf-pid="yqctPtf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재민.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60611162itfq.jpg" data-org-width="700" dmcf-mid="QXRl7l0H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tartoday/20260316160611162it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재민.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42c2fd54e109e0e91ddaaa340695a898e55fe94ffd5df5ddbea84c85b5a092" dmcf-pid="WBkFQF4qtp" dmcf-ptype="general"> 그룹 NCT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 수십장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발생했다. 이에 이마트 측은 내부 조사를 통해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div> <p contents-hash="0ff1ca49afe4a2e8a4b01c9d12d6c0bd05ac1eef4cc5468c6dbb8bbc7378de60" dmcf-pid="YbE3x38BH0" dmcf-ptype="general">16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 점포에서 발생한 상품권 이슈로 이마트 이용 고객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관련 경위에 대해 내부 조사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3343636e28dd7063f163f2c6b00e39e6fd650895eb52ffa8e87d59a28c8341" dmcf-pid="GKD0M06bY3" dmcf-ptype="general">또 온라인에서 확산된 ‘구미점 직원 해고’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e3c4a5e094971b333f1758180d28038534165a8d9d27333d969d71d7301ed5" dmcf-pid="H9wpRpPKXF" dmcf-ptype="general">앞서 재민은 지난 14일 오후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총 300만원 규모다. 바코드가 담긴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사실상 선착순 사용을 유도한 형태였다.</p> <p contents-hash="6e3bde618b9ca7dcb66ffcffaebff5ec38683faf433a11d6ac67039afd05a25c" dmcf-pid="X2rUeUQ9Zt" dmcf-ptype="general">당시 재민은 팬들에게 “오늘은 화이트데이. 내가 원래 줘야하는데, 내가 그 카드 그거 해결하느라 좀 걸렸다. 나의 한도는 어쩔 수 없었다. 해피 화이트데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7beca5d0842f93b72f93cfd43ef4396a6973390e32da5868f1d9105bbe4ca0" dmcf-pid="ZVmudux2Y1"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팬들이 다음 날인 15일 오전 상품권을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았지만, 개점 시각인 오전 10시 이전 이미 상품권 상당수가 사용된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39520064785a812a64cb1400e742d632bc4a20ea10fee5784f4651610ba3c16d" dmcf-pid="5fs7J7MVG5" dmcf-ptype="general">특히 사용 내역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이마트 구미점에 집중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논란은 가중됐다. 이에 팬들은 해당 매장 직원이 직접 상품권을 교환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f04a376b5715e5d1fafe700c8bce38983589d677f751218ffcf646aafda2fbc" dmcf-pid="14OzizRf1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부산일보는 이마트 측이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치 결과에 따라 재발 방지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3b1677695a7a9df2811ce2395fe1b8e4576293e47bcf1a829e7fb73bb00e5c7" dmcf-pid="t8Iqnqe4t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이 같은 ‘선착순 이벤트’가 다소 올바른 형태의 역조공이 아니라며 악용에 대한 우려의 뜻을 나타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Ftiyby711H"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악플 보고 ‘안다챌’ 사업 아이템 얻어…악플러 땡큐!" 03-16 다음 '나혼산', 日 성범죄 은폐 의혹 출판사 미화?…VOD 삭제 '꼬리 자르기'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