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이예지, 시청자들 난리 난 이유는?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m6eUQ9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73b1ac111c33b4174e8d80c3062d7316fc67838534fe7e755c5aa89113d41" dmcf-pid="2dsPdux2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fnnewsi/20260316160728188juxn.jpg" data-org-width="570" dmcf-mid="KiIxizRf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fnnewsi/20260316160728188ju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fad3388dc6ad91aac193674f13cc54e4a8a01b6a00d2fa296823be4ba52d64" dmcf-pid="VJOQJ7MVkd" dmcf-ptype="general">역시 이예지였다. </p> <p contents-hash="18e32a6a35ca59661cc3504e5e5b65e0d35740d82e5b45d1fdca8f96533e3a89" dmcf-pid="fiIxizRfAe"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주말 밤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214ecb1f7d06b5fef1fe6ffca8e80123094624efcd6af24f2fa0d60da32fc356" dmcf-pid="4nCMnqe4k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상위 5등까지 1:1로 대결을 펼치는 '맞짱 전'이 진행됐다. 안성훈과 맞붙게 된 이예지는 박효신의 '바보'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fbf7d8b52380cb93dc2d5a09d6cf026015fddb6951239f5237d11d78ecb69cb" dmcf-pid="8LhRLBd8AM" dmcf-ptype="general">잔잔한 도입부부터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이예지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섬세한 호흡으로 곡의 서사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화려한 기교 대신 진심 어린 표현으로 애절한 감정을 전달하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0c10c5f70798d53a32761b111112ab65207e6722c37dc06049c3fa13ac6b8b81" dmcf-pid="6oleobJ6ox" dmcf-ptype="general">이예지만의 감정선은 곡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며 무대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예지는 '바보'의 먹먹한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박효신과 180도 다른 매력으로 현장은 물론 안방의 열기까지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0cd117421cc4fd764dc52aaf284d6d3f6ee6983fab96fcf280c246b31dbc59f7" dmcf-pid="PgSdgKiPaQ"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앞선 경연에서도 임재범의 '너를 위해', 다비치의 '모르시나요',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 등 수많은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회차마다 더욱 깊어진 보컬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패널들의 꾸준한 호평을 받아온 그는 이번 무대에서도 한층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 면모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c7887b64de5c137b2e3354700e4b3181d6797ff9b38ab22f3d265a4a380cdab2" dmcf-pid="QavJa9nQNP"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MBC '1등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올린 잡은 서현, 손가락 상태 보니…"많은 압박 느꼈지만" 03-16 다음 AI 브라우저 시대, ‘나만을 위한 신문’이 오나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