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U19 강대호, 월드복싱 퓨처스컵 동메달 확보…준결승 진출 작성일 03-16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진환 경일대 교수 지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16/0003626256_001_20260316155007986.png" alt="" /><em class="img_desc">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월드복싱 퓨처스컵에 출전한 대한복싱협회 국가대표 주니어 선수단(회장 최찬웅) 소속 강대호(충북체고 2학년, 가운데)가 동메달을 확보한 뒤 김진환 경일대 교수(오른쪽 첫번째)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대호 선수 측 제공</em></span><br><br>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월드복싱 퓨처스컵에 출전한 대한복싱협회 국가대표 주니어 선수단(회장 최찬웅) 소속 강대호(충북체고 2학년)가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16일 대한복싱협회 등에 따르면 강대호는 대회 첫날 영국 선수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둔 데 이어 둘째 날 스페인 선수를 상대로도 판정승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어 셋째 날인 지난 13일(현지시간)에는 요르단 선수를 상대로 2라운드 심판 경기중단(RSC) 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강대호는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게 됐다.<br><br>왼손잡이인 강대호는 긴 리치를 활용한 카운터와 사이드 카운터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도 이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공격력을 무기로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이에 강대호는 오는 11월 세네갈에서 열리는 청소년 올림픽 출전권 확보 가능성도 높아졌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선 강대호의 담당 지도자인 김진환 경일대 교수가 메인 세컨으로 활동하며 여자팀 담당 지도자 권영민과 김경수 U19 총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지도했다. 관련자료 이전 풀렸다 하면 완판인데…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 판매 종료, 왜? 03-16 다음 ‘붉은 진주’ 김경보vs천희주 숨 막히는 신경전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