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 ‘화이트데이 선물’ 논란…300만원 상품권 어디로 갔나? 작성일 03-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6yfXKp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e7ad4885342a2f1d4df0313651fede5e5d07b342295ad12562c8a3c0c0e06" dmcf-pid="fqPW4Z9U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드림 재민. 2024. 3. 25.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SEOUL/20260316154437477dboc.jpg" data-org-width="700" dmcf-mid="2ttNZEYC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SEOUL/20260316154437477db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드림 재민. 2024. 3. 25.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d771c420860526ba84d304606e92e9e5ea21ee7608786e05e99caabac2c75e" dmcf-pid="4BQY852uW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NCT DREAM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화이트데이 상품권이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팬들에게 공개한 모바일 상품권 상당수가 이마트 개점 전 이미 사용된 정황 때문이다. 이마트는 현재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20dfbe2a92219b966463c440b1f3828c7bc3fb614a856495aa99581c40aff8c8" dmcf-pid="8bxG61V7Tb" dmcf-ptype="general">재민은 지난 14일 밤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0만원권 30장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총 300만원 규모다. 바코드가 담긴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사실상 선착순 사용이 가능한 형태였다.</p> <p contents-hash="80bf2e55683b95ad4724c85a4854880883cf7f75f19de307be1def4846e71d8b" dmcf-pid="6KMHPtfzTB" dmcf-ptype="general">당시 재민은 팬들에게 “누나♥ 오늘은 화이트데이. 맞아. 내가 원래 줘야하는데 내가 그 카드 그거 해결하느라 좀 걸렸는데. 나의 한도는 어쩔 수 없었다. 흑. 해피해피 화이트데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9a406f996a9cd1b5466713f8867bcfc817fee1d7db540a5fb979a3e012f6f2ba" dmcf-pid="P9RXQF4qhq" dmcf-ptype="general">문제는 다음 날 벌어졌다. 일부 팬들이 15일 오전 상품권을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이마트를 찾았지만, 개점 시각인 오전 10시 이전 이미 상품권 상당수가 사용된 사실이 확인됐다는 이야기가 퍼졌다.</p> <p contents-hash="e47b920efd494bf6b53b65c0e1b46416cc1797e4d275919008a4bcc77e816e51" dmcf-pid="Q2eZx38Byz" dmcf-ptype="general">특히 사용 내역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이마트 구미점에 집중됐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매장 오픈 전 직원이 먼저 상품권을 교환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38522a1c420c9dab1e54730b655943edccf90d3555d02c5d302bd4a91c4f20f" dmcf-pid="xor2E6jJS7"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인과 함께 이마트 구미점에서 여러 장을 교환했다”는 취지의 글도 올라왔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10ca361a3c149d3b96e6824809d85603dcdab050ea42755a3294dbc2b4f8766" dmcf-pid="ytbOzSpXlu"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이마트 측은 조사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84cec42595ee59653657d78bff39699c57f59afc64a427ceeaaf75381aa566b6" dmcf-pid="WFKIqvUZCU" dmcf-ptype="general">부산일보에 따르면 이마트 관계자는 16일 “이마트 점포에서 발생한 상품권 이슈로 이마트 이용 고객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현재 관련 경위에 대해 내부 조사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625b522af4cd8f227df8ad8fc484887518abe4c79e8357e14f64a2c7e61239" dmcf-pid="Y39CBTu5yp" dmcf-ptype="general">또 온라인에서 확산된 ‘구미점 직원 해고’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7f964b3f6ecb1d20ea5bb94b2ebde67b555ff7f1afc864d1f8b4c5d36cf5850" dmcf-pid="G02hby71C0" dmcf-ptype="general">이마트 측은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상품권 발권과 교환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 공백 깨고 4월 컴백…'5세대 핫루키' 온다 03-16 다음 아일릿, 첫 투어서 깜짝 컴백 발표 "타이틀은 'It's ME'"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