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2위…19일부터 4강 PO 작성일 03-16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6/0001340714_001_2026031615131146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위로 PO에 진출한 HL 안양</strong></span></div> <br> HL 안양이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HL 안양은 어제(15일) 일본 도키치 닛코의 닛코 기리후리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닛코 아이스벅스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5대 2로 승리해 승점 62로 홋카이도 레드이글스(승점 98)에 이어 리그 2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시즌 개막 전 팀 중심을 이룬 선수들이 은퇴해 전력 약화 우려가 적지 않았지만 베테랑들이 리더 노릇을 하고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 활약을 펼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br> <br> 주전 골리로 활약한 이연승은 정규리그 40경기 중 38경기에 출전해 세이브 성공률 0.911로 HL 안양의 새로운 수호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br> <br> 공격수 김건우는 15골 14어시스트로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포인트 신기록을 경신한 김상욱은 17골 32어시스트를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주장 안진휘는 18골 23어시스트로 최고 기록 시즌을 보냈습니다.<br> <br> HL 안양은 오는 19일부터 안방인 안양 아이스아레나에서 정규리그 3위 닛코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3전 2승제의 4강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br> <br> 양 팀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는 8번 맞붙어서 4승 4패로 호각을 이뤘습니다.<br> <br> (사진=HL 안양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홈스쿨링하면서 "롤랑가로스 우승" 꿈 키운다…테니스 유망주 권율 03-16 다음 '클리퍼 세계일주 대회' 요트, 기항지 통영항에 모였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