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술자리 싸움의 진실”… 스윙스·딘딘, 2년 만에 밝힌 ‘심장 찌른 한마디’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GUuh3Ggm"> <p contents-hash="59e2caf25e4e5c734606de58eeb9e21b711c7a8683b10a60025bc5b4bfc1a32c" dmcf-pid="0SHu7l0Har" dmcf-ptype="general">래퍼 딘딘과 스윙스가 과거 술자리에서 크게 다퉜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db91d78abe829f3e259b79b5c8ec268a77e812b472de680fb98239fef40b239" dmcf-pid="pvX7zSpXkw"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스윙스의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드디어 만난 그 녀석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윙스는 게스트로 딘딘을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p> <div contents-hash="445d751c974e6c88ddc80d95f4da5961b9eaace0cfdaf612f72c87ecfeb56d15" dmcf-pid="UTZzqvUZjD" dmcf-ptype="general"> 스윙스는 “업계에서 제일 많이 싸운 사이”라고 딘딘을 소개하며 “한동안 못 봤다. 거의 2년 만에 만났다”고 말했다. 딘딘도 “마지막으로 본 것도 술자리에서 싸웠을 때였다”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e983876f22e9f5246bba3956e4a74288813bd119f7a815183827ae2437c2c" dmcf-pid="uy5qBTu5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gye/20260316144127184klsv.png" data-org-width="1920" dmcf-mid="t72edux2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egye/20260316144127184kls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a6c9669b14b240546d96f9c80c2f01ea72fe856a4a5b5dfa820db6b44ae0ce" dmcf-pid="7W1Bby71ck"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과거 서울 한남동의 술자리에서 갈등을 겪은 일화를 전했다. 딘딘은 당시 상황에 대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술자리에 나갔다. 스윙스 형이 술을 빨리 마시게 했고, 술김에 던진 말이 선을 넘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68f0484c0e062e137a556de4b5265f214f10abc24a2d93558cbbe13e579aae5" dmcf-pid="zYtbKWztkc" dmcf-ptype="general">스윙스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회사가 잘 풀리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았다. 소속 아티스트들에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런데 딘딘이 ‘잘나가는 사람들만 챙기지 말고 똑바로 행동하라’는 식의 말을 직원들 앞에서 하자, 마치 심장을 찌르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8d686c448a4b399d1f170df4f716ea331474d94a351bda92268113a3e12bfc" dmcf-pid="qvvtFmZvNA" dmcf-ptype="general">결국 감정이 격해진 두 사람은 직원들 앞에서 언성을 높이며 크게 다퉜다고 한다. 스윙스는 “서로 예민한 상태라 싸움이 커졌다”며 “이후 직원들과 회식 중 딘딘에게 전화가 오면 휴대전화를 뒤집어놓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925e0adc73979b46574e141a5b5007605cf1872822d363a2c0766f73e1a710" dmcf-pid="BZZzqvUZAj" dmcf-ptype="general">한편 딘딘은 과거 스윙스에게 피처링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일도 언급했다. 이에 스윙스는 “그때는 딘딘을 음악적으로 아직 인정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딘딘은 “르세라핌이 피처링 제안하면 바로 할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b55qBTu5kN"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어진 시간은 10초 남짓…"K-팝을 무시하면 안된다" 질타 쏟아진 이유 03-16 다음 "한 컷에 2시간 걸리던 작업을 10분만에"⋯AI 시대 웹툰 창작 현장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