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안 변했다" 윤종신, '1300만 감독' 장항준과 20년 찐우정 '함박웃음'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LSvoCE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f852348753044fe3e968d36b22cdd88fa8dc541ebbbef5b26b16ed6fe719c" dmcf-pid="HoovTghD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수 윤종신과 '1300만 감독'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44302065bufx.jpg" data-org-width="863" dmcf-mid="W9Y92GB3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44302065bu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수 윤종신과 '1300만 감독'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29f7b7a8b172ab80fbd83a6bfacd8e1eb16f47544458bd4965cfed7cabe9e9" dmcf-pid="XuudJ7MV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윤종신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신작 '왕과 사는 남자'로 가장 핫한 '1300만 감독' 절친 장항준 감독과의 유쾌한 재회를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0a2057fe5101bdb5970e8d3af705088306cc6c870fbe5e777c86ce98c4e63a87" dmcf-pid="Z77JizRfTw"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1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장항준 감독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2f94703dbbeefd2dbcf1ffba074bacbf5de49bb59adef66d4df1ac3fa0fa446" dmcf-pid="5zzinqe4l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세월의 흐름이 무색할 만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여전한 소년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윤종신은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 건 처음"이라고 덧붙이며, 이제는 13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거물급 감독이 된 친구를 대접하는 듯한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ed8611aea38bbb677c5b255feeadf7474dc9f5e47259268c09ff00efd55195f" dmcf-pid="1qqnLBd8lE" dmcf-ptype="general">윤종신이 부른 장항준 감독의 데뷔작 '라이터를 켜라'의 OST '담배 한 모금'의 가사도 눈길을 끈다. "저 하늘에 뿜는 순간 다 용서할게 다 잊어줄게, 나를 짓누른 자들아. 혹시 내일이 되면 입장 바뀔지 몰라"라는 가사는 20여 년 전 배고픈 시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의 서사와 맞물려 묘한 뭉클함을 선사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89980ff83697931d30a5bce886ffa0f842be316c03feec2067f20a1c02d6a" dmcf-pid="tBBLobJ6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종신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44303345kyss.jpg" data-org-width="900" dmcf-mid="YzVjAfgR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tvnews/20260316144303345ky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종신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bfa91a776b77f69865df9cebfe8a7f85e178b925c16e8116840aeeafc1518" dmcf-pid="FbbogKiPhc" dmcf-ptype="general">여전히 가요계의 독보적인 '음악 거장' 자리를 지키며 친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윤종신과, 과거의 호언장담처럼 정말로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의 모습은 팬들에게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됐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두 사람이 여전히 서로를 "1도 안 변했다"고 치켜세우는 모습에서 20년 찐우정의 깊이가 느껴진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bf4889df433f15eb7c81763bcf5d7e1f46b8a5187f5e2a5af41dfcf064c19f54" dmcf-pid="3KKga9nQTA" dmcf-ptype="general">이에 동료들의 반응도 뜨겁다. 방송인 장성규는 "두 형님의 우정은 정말 아름답습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가수 장재인 역시 "저 이 노래 되게 좋아해요"라며 추억에 젖었다. 가수 양파는 "악 너무 귀여워요"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열광했다. </p> <p contents-hash="c6ba11ac63f947b3af2911f897e61714766c0ae4c2fa5cd0a8c1e67ccd39984d" dmcf-pid="099aN2Lxvj" dmcf-ptype="general">누리꾼 또한 "1300만 감독 옆에서도 여유 넘치는 종신 옹", "진짜 1도 안 변한 비주얼, 우정 영원하길", "가사대로 진짜 둘 다 성공해서 만난 게 레전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22NjVoMy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컷에 2시간 걸리던 작업을 10분만에"⋯AI 시대 웹툰 창작 현장은 03-16 다음 ‘왕사남’ 장항준 감독·유해진, 손석희 만난다…‘질문들’ 출연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