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황대헌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서 숨 고르기 작성일 03-16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계주 결승서 페널티</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3/16/0000170886_001_20260316143909927.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황대헌(왼쪽)이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쇼트트랙 황제'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후 열린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잠시 숨을 골랐다.<br><br>황대헌은 16일(한국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계주 결승에서 신동민(화성시청), 이정민(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과 호흡을 맞춰 피니시 라인을 가장 먼저 통과했으나 페널티가 선언되며 시상대에 서지 못했다.<br><br>이날 레이스 막바지까지 캐나다를 맹추격하던 한국은 마지막 코너에서 이정민이 추월에 성공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하지만 이 직후 캐나다와 함께 엉켜 넘어지며 골인했고, 비디오 판독을 통해 이정민이 아웃 코스에서 인 코스로 변경하며 진로를 방해했다는 판단이 내려졌다.<br><br>이로써 황대헌은 이번 대회를 메달 없이 마무리했다. 황대헌은 앞서 열린 500m에서는 준결승 1조 4위로 파이널B에 배정돼 출전을 포기했고 1000m와 1500m는 각각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혼성 계주에서는 임종언, 김길리(성남시청), 최지현(전북도청)과 호흡을 맞춰 결승에 나섰으나 네덜란드에 반칙을 당하며 4위로 밀려났다. 한규빈 기자<br>  관련자료 이전 “GPU 1000장도 끊김 없이”…소버린AI 시대 주목받는 ‘인프라 OS’ 래블업 03-16 다음 LoL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 개막…SOOP 생중계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