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말 타요' 익산시, 야간 승마 강습 운영 작성일 03-16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6/AKR20260316105700055_01_i_P4_20260316144614532.jpg" alt="" /><em class="img_desc">승마강습 받는 시민들<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의 승마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야간 승마 강습'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br><br> 이는 낮 승마 강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평일 저녁 시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br><br> 강습은 익산시 공공승마장에서 오는 4∼10월 진행되며 총 4개 기수로 운영된다. 기수당 5명씩 총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br><br> 프로그램은 주 2회, 5주 과정으로 총 10회로 운영된다. 강습 시간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40분간 진행된다.<br><br> 강습 비용은 56만원이며 '공공승마장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익산시 거주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 희망자는 17∼29일 공공승마장을 방문하거나 전화(☎ 063-862-7871)로 신청하면 된다.<br><br> 정인청 시 축산과장은 "승마는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체력 단련,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득점왕 경쟁’ 정면충돌… 이요셉 12골 폭발하며 육태경에 판정승 03-16 다음 강원의 태극전사들 유럽 원정 A매치 출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