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따뜻한 사람이네…막동어멈 김수진 "남편 큰수술 후 챙겨줘" 미담 공개 작성일 03-1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wJJ7MV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bcf559414aceed1ff21e4c01e17d694f166474bc04546617605138d8002bc" dmcf-pid="VcyEE6jJ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진, 장항준 감독 / 원마이크,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142326585gaei.jpg" data-org-width="534" dmcf-mid="98jQQF4q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mydaily/20260316142326585ga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진, 장항준 감독 / 원마이크,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1b1e92971e3609f03793da4e895a41f36d671e24925abfbc04ac7d792ea409" dmcf-pid="fkWDDPAi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수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의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cd03927661ae6bd46ad6979b786fafb8f3a34abe5744fb642b79b13a2eac00c" dmcf-pid="4EYwwQcnmN"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단종 마음 녹인 그 배우.. '왕사남' 1200만 돌파 직후 올갱이집에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cfc40d7b63b391258e34fea389273759d010f3a160a6755d71bbe001bb7ca1c7" dmcf-pid="8DGrrxkLwa"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어멈으로 출연한 김수진은 촬영 당시 장항준 감독에게 고마웠던 일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1d804520f3b813b64ffd0435e062bf345e62fe762ce5cd6a8080179920eaa08" dmcf-pid="6wHmmMEoEg" dmcf-ptype="general">김수진은 "개인적으로 신랑이 아팠을 때 감독님한테 제가 막 전화해서 털어놨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3db98e7ee0a07fe875090f604d7b963fe74b8d0ac41265df10bbd3c5ae38ac" dmcf-pid="PrXssRDgso"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감독님이 정보도 알아봐 주시고 '너 괜찮니?'라고 안부를 항상 물어봐주셨다"며 "사실 집에 그런 일이 생기면 사람이 방어적이 되는데, 진심으로 생각해주셔서 아직도 감사한 부분들이 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970b2edf1bf8be1e865789f2cfbbb03969a7f58bdf7ac96cafdb00f2d624886" dmcf-pid="QmZOOewam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수진은 "2022년도에 저희 신랑이 되게 큰 수술을 받았다. 그때부터 삼시세끼를 집에서 병원 시간에 맞춰서 한동안 했던 것 같다"며 "요즘은 조금 덜 하고 있는데 밥이라는 게 치료는 병원에서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309916dccb0e95f842b89630e2ab606597b06e9807a1b5b1b3baf166f7658f" dmcf-pid="xs5IIdrNDn"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누적 관객 수 1346만 명을 돌파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최연소 꼬리표 넘었다…‘현역가왕3’ TOP3로 남긴 진짜 수확 03-16 다음 왜 ‘케데헌’한테만 그래…‘아카데미 시상식’, 2번이나 수상소감 강제종료 논란[Oh!쎈 이슈]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