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케데헌’한테만 그래…‘아카데미 시상식’, 2번이나 수상소감 강제종료 논란[Oh!쎈 이슈] 작성일 03-1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wddux2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2300e59b7f2af6d6b3283b033c0a7b22ee99ce5407da69cd0ffedfcccbb74" dmcf-pid="PJrJJ7M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2743pbqi.jpg" data-org-width="650" dmcf-mid="fVn22GB3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2743pb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da2e278553f3cc6b040c3299dd13d99d1d05e8eec48b48c403764201dfdb95" dmcf-pid="QimiizRfy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지만, 수상 소감 도중 음악이 울리며 발언이 중단돼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74e7f596078cde7ddeac8202a8210a0bed2d8436ac0b3291b507d32eda0e3d6" dmcf-pid="xnsnnqe4yj"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af99000829cff3b9a6ac909b49fc7dae62840f63c6986ecec4f87ddd655c3ae" dmcf-pid="y5955DGhlN" dmcf-ptype="general">특히 영화 속 히트곡 ‘골든(Golden)’을 부른 이제,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참여한 음악이 주제가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4bed14160fb80821e0074b56ae74fb782769529a5d0ba5ebdefd6c43ea122" dmcf-pid="WW7WWNSr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2950nquu.jpg" data-org-width="650" dmcf-mid="4z433s5T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2950nq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9f13930a7e304034cee7b6c70217a5807ab174b613d548522b363b69b98e49" dmcf-pid="YYzYYjvmSg" dmcf-ptype="general">하지만 수상 소감 도중 갑작스럽게 음악이 흘러나오며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이재가 감격스러운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다른 제작진들이 말을 이어가려는 순간 ‘컷오프 음악’이 흘러나왔고, 이어 조명까지 꺼지면서 발언이 사실상 중단됐다.</p> <p contents-hash="49bdc06f353f3addbca9c68eeabaf3c0a20d6a8f30e0b2ad78a23c9279d26fbf" dmcf-pid="GGqGGATsTo"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순간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감독 매기 강, 크리스 애플한스와 프로듀서 미셸 웡이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음악이 재생되며 발언이 끊길 뻔했다. 다행히 음악이 곧 멈추면서 세 사람은 소감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34b422ab0cc9e28851ea684009a001ce21fadc689624f0f397be5d37cf52d64" dmcf-pid="HHBHHcyOyL"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태어난 매기 강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저처럼 생긴 사람들이 이런 영화에서 자신을 보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것이 안타깝다”며 “하지만 이제 이런 영화가 만들어졌고, 다음 세대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9b94d4c01ea273b9000e4a6291eb8bf056b153f65258a18edef3f3175be390" dmcf-pid="XXbXXkW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3166cgbh.jpg" data-org-width="650" dmcf-mid="8u800O1y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poctan/20260316142403166cg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94813dbc19d129dc331c9b06d7254489190972f0d07c1ff4239d423e690d23" dmcf-pid="ZZKZZEYCyi" dmcf-ptype="general">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역시 “영화는 문화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전 세계 젊은 창작자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라. 세상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db7349ea8c195813cd2eba9223b35410a82d99d011c65c21a4f10dca57ba00" dmcf-pid="55955DGhlJ"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의 2관왕 소식에 팬들은 환호했지만, 수상 소감이 중간에 끊긴 상황에는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aff53557dd9ad2648457251a45d1e6b919802b6c7d0bccf7888379c22cf400" dmcf-pid="11211wHlCd" dmcf-ptype="general">SNS에서는 “제작진에게 너무 무례했다”, “수상 소감 중 음악을 틀어버리는 건 실례였다”, “다른 수상자들은 길게 말했는데 왜 이 팀만 서둘러 끊었냐”, “이건 문화적 성취를 제대로 존중하지 않은 것”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d709f86aadd5719b83f9f1553621f4aac5d0ff5ff29135e6c5e813d5f73718a" dmcf-pid="ttVttrXSSe"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코너에는 시간이 있으면서 정작 수상 소감은 충분히 듣지 못하게 했다”며 시상식 주최 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e4e3d9aafb3adfecbe68e3d81a3500d024cc1178061ffd9e663deb607d878ce" dmcf-pid="FKJKKWzthR"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따뜻한 사람이네…막동어멈 김수진 "남편 큰수술 후 챙겨줘" 미담 공개 03-16 다음 태연, '8살 연하' 우즈 콘서트 사적 참석…"입덕 완료" 인증 [RE:스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