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칩거시절 100㎏ 육박 고백 “숨 차서 걷기도 힘들 정도”(요정재형) 작성일 03-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oIHcyO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08b7e68f46673c36e42e9b09bff21c4bee9c8ea4d8ee2d5cb7ce8ec3120d3" dmcf-pid="FLgCXkWI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정재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42703265mwi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EW0O1y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42703265mw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정재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3ed69e271ad7c937d355a8cc3978976c0be03e29674e5e7f7385fae3d6ca6" dmcf-pid="3oahZEYC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정재형’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42703456qjnd.jpg" data-org-width="1000" dmcf-mid="1lTUfXKp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en/20260316142703456qj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정재형’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0gNl5DGh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ee02e782767dad70441f8669923c1f3a7489c599653bc3ac0a4b5ce43e05940" dmcf-pid="pajS1wHlvm" dmcf-ptype="general">가수 이소라가 성대결절 후 집밖을 나가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a344acc7e985aa1ccc1a888b8be8d180a0f7e49ac45ebed579de5983ea9a77" dmcf-pid="UlvpVHb0Wr" dmcf-ptype="general">3월 15일 채널 '요정재형' 콘텐츠 '요정식탁'에는 이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랜 인연인 정재형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525ad289a92c4feea1cd542d9dca9f56e81101fae69266b358a294b895753da" dmcf-pid="uSTUfXKpyw"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OST 음악감독을 맡은 가운데, 이소라는 OST 중 한 곡인 '바라 봄'의 작사 및 보컬에 참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fa854e063248d66264b62f164a81b1c750977e82bf5761be48a00364a1af9d1" dmcf-pid="7vyu4Z9UlD"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네가 아마 안 부를 거라고 했다.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데"라고 했고 이소라는 "안 할 뻔 했다.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 맨날 누워만 있고 게임도 안 했다. 그러니 얼마나 우울한 시기였겠나. 그때 네 음악을 들었는데 나한테 막 빛이 비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거는 내가 가사도 쓰고 노래도 할게' 했더니 내 동생이 놀랐다. 그동안 동생이 엄청 많은 노래를 들고 왔는데 다 싫다고 했다. 그런데 재형이 노래에는 항상 그렇지만 마음이 끌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83c836b593394e0e9232f8b5beafeac296f853478ad8a50ce43b818f422e548" dmcf-pid="zTW7852uSE"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네가 데드라인에 연락이 와서 '됐다'고 하면서도 '아니야. 소라가 진짜 와야 부르는 거야' 했다. 녹음을 잡고도 얘가 불러야 한다. 안 되면 안 될 수도 있어 했다. 왜냐하면 네가 워낙 바깥으로 안 나왔으니까. 너의 실체를 본 사람이 없다 그랬다"며 했다.</p> <p contents-hash="98d7e9e1e54621694ecd2966bd516268d05c90db1ed1174fcd25b22d6ead4c3d" dmcf-pid="qyYz61V7hk"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소라는 "나도 놀랐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1년에 한 번이었다. 공연하러 나갈 때. 그냥 집에만 있었다. 내가 성대가 다쳐서 너무 슬펐다. 노래가 될지도 몰랐는데 그냥 그 노래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다 그런 거다. 그때는 나 100kg 정도 됐다. 1년 동안 살을 엄청 뺀 거다. 혈압이 너무 높아서 병원 갔더니 190 정도 됐다. 그 당시 그럴 때여서 숨이 차서 잘 걷기도 힘들었다. 그런데 노래가 되겠나"라며 과거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BWGqPtfzy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YHBQF4q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남편 돈줄로 보는 시댁 사연에 분노 "매일 싸웠을 듯" 03-16 다음 "북한 다큐 준비 중인데 한번 봐주세요"…카톡 연계 지인 사칭 피싱 주의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