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왕사남' 장항준·유해진, 손석희 만난다…'질문들' 18일 방송 작성일 03-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JzZEYC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2741149767f432fb79c213a823a25fa53e798d5e2d0c0460e3e9e4a647425" dmcf-pid="Vniq5DGh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41528905hzxv.jpg" data-org-width="1201" dmcf-mid="9NTax38B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NEWS1/20260316141528905hz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80ed26ed38a5a98ecda55fbab4c09d56c2089960b3b3d51ecc199b340ac4fe" dmcf-pid="fLnB1wHl1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손석희와 만난다.</p> <p contents-hash="1c942612137fe1c83f8d6305f9d8415842cc812d728edc1bba4ee740e98e49fb" dmcf-pid="4oLbtrXSYF" dmcf-ptype="general">MBC '손석희의 질문들' 측은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의 출연분이 오는 18일 방송된다고 알렸다. 이는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마친 바로 다음 날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30f607a58c55cec600818311a7b01ef0d975655acb513d6e0492b82d9bf9fe7" dmcf-pid="8goKFmZv1t"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한 달 반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많은 이슈를 낳았다. 이른바 '단종애사'가 지닌 역사적 서사에 감독인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이 갖고 있는 서사도 이 영화의 예상치 못했던 흥행의 중요한 요인이었다. 늘 실패만 거듭했던 감독이 이미 네 편의 1000만 관객 영화를 거쳐온, 그러나 결코 화려하지 않은 배우와 만나 실패했던 단종의 역사를 선보였고, '성공'으로 귀결된 서사가 많은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efdefe69025ec666c619490926b458e80762530db720fe777d8d3e97232088f" dmcf-pid="6ag93s5TZ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장항준 감독의 데뷔작인 '라이터를 켜라'에서 처음 만난 이후 20여 년 만에 재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1300만 영화를 탄생시켰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도 흥행이 독주 중으로, 어떤 최종 스코어를 남길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b18d9c9b490d0f243686f81a147ea96d36f403d85db4a5d772aca051488f4793" dmcf-pid="PMx0WNSrH5"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이 1000만을 넘기면서 각종 인터뷰가 줄을 이었던 만큼, 진행자 손석희는 "남들이 안 한 질문을 찾느라 애를 먹었다"고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배우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61fb4ceabcee1563f6b8dd5504cabca78db70dc33cbafaf5f6f44f104172355" dmcf-pid="QRMpYjvm5Z"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xeRUGATsX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호 '메소드연기' 시사회 등장에…이동휘 "초대 안 했다" 03-16 다음 신예은 폭주했다‥이수지도 “‘SNL’ 와라” 러브콜(자매치킨)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