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1300만 ‘왕사남’ 흥행 전적으로 지지…북적이는 극장 보면 행복해”[인터뷰②] 작성일 03-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06dux2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ca6f0ea5314c60b29256342366b315ef731acaf8ef2b8af9a8ac42c7d6ef3" dmcf-pid="40pPJ7MV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휘. 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khan/20260316141702926nsfg.jpg" data-org-width="1200" dmcf-mid="VoghYjvm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sportskhan/20260316141702926ns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휘. 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b70e72d1e01f79bf2e6e76d78d229d054b51722514203fce5e67b6c94c07f" dmcf-pid="8pUQizRfpU"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가 최근 한국 영화 산업의 부활에 대한 기쁨과 함께, 동료 배우이자 영화인으로서 가진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9f2651364d6387df878f0165859a606d46510f6efd86d6b033ab0a616cddec" dmcf-pid="6Uuxnqe4Fp" dmcf-ptype="general">이동휘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언급하며 영화 산업의 흐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cc33831dd136ab3b163d84f4305477c18033e0fe311bedbda949264e422897b" dmcf-pid="Pu7MLBd8F0"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나는 무조건 영화관에 사람이 북적이는 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과거 ‘극한직업’ 때 많은 분이 극장에 모여 표를 구매하던 모습을 기억한다”며 “여러 상황 때문에 그런 풍경이 먼 얘기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다시 극장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이 많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c3afa16e853181ae6746f45562fe9d6399173429e4c565830699d64f63db6c" dmcf-pid="Q7zRobJ6F3"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최근 극장을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얼마 전 극장에서 많은 분이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다리는 모습을 봤는데,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행복했다”며 영화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특별한 에너지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6a89de902a0b79e809b719fc7bcdcb667fa1d7e55323c84cd03c9c2017189d" dmcf-pid="xzqegKiPuF" dmcf-ptype="general">단순히 연기만 하는 배우를 넘어 최근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만큼, 산업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도 남달랐다. 이동휘는 “현재 개봉한 영화들은 다 챙겨봤다. 아무래도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며 “연기만 하는 입장이 아니다 보니, 어떤 영화들이 나오고 개봉하는지 항상 열심히 찾아보는 편”이라고 전해 콘텐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2e5f862259971683f9b74a3ce107f038ba04c6eb7c8aab65ef2a8e20ad93abcd" dmcf-pid="yBbJN2LxFt"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휘가 주연과 제작에 참여한 영화 ‘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메타 코미디 작품이다. 오는 18일 개봉.</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WbKijVoMp1"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폭주했다‥이수지도 “‘SNL’ 와라” 러브콜(자매치킨) 03-16 다음 곽튜브, 2세 초음파 사진 최초 공개…아빠 쏙 빼닮았네 (‘아니 근데 진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