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트, 150억 규모 시리즈C 유치… 파마리서치와 '전략적 혈맹' 작성일 03-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Tu9YqFDt"> <p contents-hash="9c98fcdccecfa118e92a8f1a9641c76fed75c914f42394454ba3617018b0be8f" dmcf-pid="piisvoCEs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코넥스트는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228f0aebe9984cf419182ea3ca68f3d367435290eab8ef594bc761e2a71ab" dmcf-pid="UnnOTghD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daily/20260316141702668dwqw.jpg" data-org-width="557" dmcf-mid="3okW1wHl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6/Edaily/20260316141702668dw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827bed99b45eab8102537a65b9d56562e5d087790f731ac888d7f5c0403ec6" dmcf-pid="uLLIyalwDZ" dmcf-ptype="general">이번 투자에는 기존 재무적 투자자(FI)뿐 아니라, 재생의학 전문 기업 파마리서치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전격 합류하며 핵심 파이프라인 상업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2cc61a4c18aad5bf6e81d9f87c23cdc2605639a08882149680a9de2e50517ec" dmcf-pid="7ooCWNSrDX" dmcf-ptype="general">이번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ES인베스터를 비롯해 프리미어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더넥스트랩 등 유수의 FI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8fdec1e6a7ab27a5abd6a96ce711c742ce93a01ac7c2ce7bae26d2bd79d2a72" dmcf-pid="zgghYjvmOH" dmcf-ptype="general">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파마리서치의 SI 참여다. 양사는 기존 핵심 파이프라인 'CNT20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관계를 넘어, 지분 투자를 통한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p> <p contents-hash="1fcfee42a2b7b66136bb681a7826185d9cc54bc59d30c124377d13f31a8823b7" dmcf-pid="qaalGATsOG" dmcf-ptype="general">코넥스트의 재조합 단백질 연구·생산 기술과 파마리서치의 글로벌 상업화 역량을 결합해, 셀룰라이트 등 적응증 확대와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공동 개발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4fabb9a80a07a52e338a493d3d9311000716644697e8aba47aa002650f52584" dmcf-pid="BNNSHcyOwY" dmcf-ptype="general">코넥스트는 확보한 자금을 핵심 파이프라인 CNT201의 개발 고도화에 집중 투입한다.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듀피트렌 구축(Dupuytren's contracture) 치료제 임상 2상을 조속히 완료하고, 글로벌 임상 3상용 의약품 제조에 착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6fe0537f98f1c22ebba742196a18224d4b05a13e0ccacd70844c19289f0db31" dmcf-pid="bjjvXkWIrW" dmcf-ptype="general">동시에 셀룰라이트 적응증 확장을 위한 초기 임상도 병행한다. 수술적 치료 외에 대안이 적은 글로벌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를 공략해, 임상 2상 완료 시점을 기점으로 글로벌 사업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f43d5f0147c02badeb6ed05a8fe46d0b655cf113cbfa82029f33b296b836420" dmcf-pid="KnnOTghDDy" dmcf-ptype="general">글로벌 보폭도 넓힌다. 코넥스트는 서울바이오허브의 '2026 BIO USA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6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하며 파트너십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d426bf6b391c53daabd42f06c4256bb5087ceb260db1515b04008c258b95f0" dmcf-pid="9LLIyalwIT" dmcf-ptype="general">이우종 코넥스트 대표는 "위축된 바이오 투자 시장 상황에서도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를 성공시킨 것은 기술력과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파트너사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호주 임상 2상을 완수해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9bd79c25f3cef8f0bf0ac0089044ea596b6c80b740df96994d38bea813ad965" dmcf-pid="2ooCWNSrOv" dmcf-ptype="general">이번 라운드에 후속 투자한 문세영 ES인베스터 상무는 "CNT201은 FDA 허가 약물인 '샤이플렉스(Xiaflex)' 대비 우수한 제형과 임상적 우월성을 갖춘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치료제"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d6ce623baa63477970d52d5f4aad116d09f1d60f2ce00e7c6d0f69203e308f4" dmcf-pid="VgghYjvmES"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 혁명 이끈 원로들 “AI 시대 생산성 혁신, 노동 포용과 함께 가야” 03-16 다음 '올림픽 메달 최대 30개?' 韓 스포츠 괴물 등장…'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장거리 체질인가 봐요, 두 번째 金 더 실감" [2026 밀라노]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